교만은 자신이 뛰어남의 표시가 아니라 열등감의 표시입니다.

2011.08.23 17:16


어떤 사람은 굽히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만은 타인과 구별하는 힘도 아니고 자신의 열등감을 표시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사람일수록 타인에게 존경을 주지 못합니다.

타인을 존경함은 나에 부족함을 배우고자함에 있는것 입니다.

그대는 세상에 사로잡힌 노예일뿐입니다.

 

 

 

교만은 없으며 자신을 꾸미는 행위입니다.

그대가 아무리 잘난체하고 건방저도 타인이 알아주지 않습니다.

당신이 행하는 행동은 남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지만 역으로 그대를

더 나쁘게 심고 있는것 입니다.

교만은 당신의 불완점함의 표시 입니다.

겸손도 스스로 꾸미는 겸손은 겸손이 아닙니다.

 

 

 

 

그대여, 자신의 얼굴을 보아야 합니다.

그대의 교만으로 세상을 얻을지 모르나 내면에 컴플렉스마져 제거된 것이 아닙니다.

세상을 얻으면 얻을수록 당신은 더 많이 부족함을 배울것 입니다.

세상의 왕도는 없는것 입니다.

우리 모두가 최고는 없습니다.

항상 노력하고 노력하며 살아도 삶에 엎어지고 깨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교만에 살던지 진정으로 사랑을 받아들여,

모든 이에게 가슴으로 존경의 삶을 살든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

사실 존경도 이해타산 앞에는 휴지조각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당신의 본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가장 당신답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본래 부족한 모습을 받아 들이고 기회가 된다면 서로 나누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나누며 나누며 그대는 배우게 될것입니다.

그대가 배우게 될때 사람들은 그대를 진심으로 따르게 될것 입니다.

세상을 숭배하는 사람은 가슴까지 따르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업적물에 노예가 되어 그대 삶을 답습하는것 입니다.

 

 

 

자신의 열등감에서 해방하는 삶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