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처럼 살려고 하지 말고,모자람이 많은 사람처럼 살아라.

2015.07.16 08:04



사람들은 자기 잘난 맛에 사는지 모릅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사람일수록 어른처럼 말이 많습니다.

자신을 아는 사람은 늘 모자람이 많은 사람처럼 배우고 삽니다.

컴플렉스가 많은 사람들이 나서기 좋아하고 리드를 할려고 합니다.

세상을 가졌다고 어른처럼 사는 사람은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에 불과 합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일수록 겸손하고 깊고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행동이 없는 사람일수록 정신 년령이 지극히 낮습니다.

마음은 행동을 통하여 성장하기 때문 입니다.

생각만 많은 사람은 자기 중심이 서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지식만 많으면 어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이 마음으로 성장하지 않는한 그대는 미숙아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이 모자람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항상 배움니다.

아는 것이 없는 사람이 남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은, 

내적으로 텅빈 가슴을 허영으로 채워 자신의 빈약한 가슴을 대체하기 위함 입니다.

부끄러운 사람은 자신을 보지 못하기에 이런한 행동을 아무 생각없이 하는것 입니다.

나서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결핍에 오는 자기 불신 입니다.

자신은 외부의 어떤 것을 의지하지 않고도 완전하고 멋진것 입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가 세상에 어른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장 부족한 자가 모두에 선생이 되려고 합니다.

세상에 무질서와 가치관이 서지 못하는 것은 탐욕으로 어른이 될 수 없음을 증명하고 있는것 입니다.

어른이란 말과 나이와 세상을 주장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지식과 종교가 그대를 드러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불완전한 모든 것들은 끝없이 배워야 합니다.

탐욕으로 일생을 사는 것은 배우는 자세가 아닙니다.

모자람이란 내부에 사랑의 결핍으로 혼자서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비움과 나눔없이 혼자설 수 있는 생명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을 부리고자 하는 것은 탐욕에 불과 합니다.

배움이란 나를 위해 비움이 아니라 상대방을 위해 양보하고 나누는 것 입니다.

어른이란 탐욕을  채운 내가 아니라,

비움으로 모든 사람들을 마음으로 안고 더불어 같이가는 동반자를 말합니다.




스스로 행동을 통하여 어리석음을 증명하지 마십시요.

스스로 세상을 통하여 어른이 되고자 앞서지 마십시요.

그대가 해야할 일은 사랑하며 사는 것에 있습니다.

사랑은 말로 하지 않고 행동으로 가르치는 것 입니다.

생명은 모두가 친구요,동반자이기에 언제나 같이하게 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2013.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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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나이를 먹고 형식적인 삶만 살면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이를 먹었다고 어른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세상에 지위를 가졌다고 어른이 되는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배우지 않고 탐욕과 이기심으로 살아가는 당신은 어른이 아닙니다.





우리 시대는 어른이 없습니다.

모두가 정신적으로 철이 덜든 꼬마들 세상 입니다.

어떤 사람은 권력과 힘이 있으니까 나에게 머리를 숙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재산과 사회적 힘이 있으니까 나에 지시를 따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종교를 빙자로 어려운 이에게 자신의 뜻을 따라야 천당에 간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사기치고 속이는 세상에 꼬마들을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물질적 풍요와 이기심으로 하루를 무관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호랑이가 없는 곳에서는 토끼가 선생을 하듯이 애들은 서로 잘 낫다고 떠들뿐 입니다.

우리는 소음 속에서 무엇이 진리인지 모르고 세상에 유혹에만 눈길을 주고 있을뿐 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모릅니다.

우리는 우리에 정체성을 잃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나이를 먹으나 학문이 있으나 모습은 모두 같기 때문 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이 결코 쉬운것이 아닙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세상을 지배하며,

나이만 먹어 행실은 부실하고,

사회의 지도자라는 어른은 자신의 사리사욕만 빠지고...

우리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른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정체성을 바로 잡아주는 어른이 없습니다.

도토리 키재기식 못난이들의 합창도 식상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우리를 사랑으로 인도하고 지도하는 사람은 박제된 박물관에서나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애들이 못되어 안달이 난듯 합니다.






어른이 되고자 한다면 행동과 자세가 옳바르게 서야 합니다.

사회적 지위와 세상에 힘이 아닌,

사랑과 관심과 나눔으로 이끄는 너그러움에 그 사람을 그려 봅니다.

우리는 어른과 너무 멀리 떨어져 생활해오고 있습니다.

애들만이 판치는 세상은 더 각박하고 서로가 힘들어 합니다.

우리는 가진것이 부족해도 마음으로 풍성한 그런 세상에 어른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