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로 향하는 인생에 막을 여는 것은 신념 입니다.신념은 암흑속에서 길잡이가 되고, 지식은 길을 환하게 밝혀 줍니다.

2015.07.18 08:17



살다보면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난 돌이 정에 맞는다는 말이 있듯 자신을 표현하고 행동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가장 중요한 것은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지혜로운 사람일수록  소중한 문제일수록 더욱 신중하고 행동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에 인생들은 신념도, 지식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승리로 향하는 인생에 막을 여는 것은 신념 입니다.

여기에 지식이 함께 따라가지 않으면 인생에 승리는 이루지 못합니다.

신념은 자신의 길을 뚜렷하게 하지만,지식이 없으면 목표지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신념을 가진 사람은 많은 문제로 고뇌할 것 입니다.그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것이 지식 입니다.

신념이 없는 지식은 넋이 없는 것과 같은 껍데기에 불과 합니다.

신념은 견딜수 있는 힘을 주고 ,지식은 사랑을 줍니다.

신념은 암흑속에서 길잡이가 되고 지식은 길을 환하게 ​밟혀줍니다.

신념은 노력을 만들고,지식은 열매를 맺는 노력에 영향을 줍니다.

신념은 바라고 있는 일을 확신하고,지식은 그 바람을 손에 얻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신념은 방황하는 시기에 도움이 되고,지식은 여행이 끝날 때에 안전한 피난처가 됩니다.

신념이 없으면 지식을 얻을수 없습니다.지식을 얻으면 신념은 그 역활을 다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두울지라도 자기 앞은 자기가 밝혀야 한다.

2014.05.25 14:22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는 것은 동일 합니다.

어떤 사건이나 생각이 틀리면 기성 세대는 걱정이 끝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탐욕이 지배할 뿐 입니다.




우리 세상이 힘들고 험난 하여도 자신은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세상을 획득하여 자신을 지킨다 하여도 그것은 눈속임에 불과 합니다.

욕심이 가득한 세상은 누가 인도 하여도 불안하기는 매 한 가지 입니다.

세상이 힘과 약육강식이 팽배한 불신의 지역이기 때문 입니다.




욕심에 길들여진 사람은 세상으로 자신을 세웁니다.

힘은 언제나 정상의 자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지배할 지라도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손아귀에 있어야 합니다.

나에 길은 항상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은 것 입니다.




나를 지키는 것은 세상이 아니라 바로 자신 입니다.

힘이 있으면 일시적으로 자신을 지킬 수 있을지 모릅니다.

자신이 탐욕과 이기심에 빠져  있으면 자기 앞길을 잃은 것과 같게 됩니다.

세상의 불빛을 의지 하였던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갈 길을 잃게 됩니다.

내 마음에 등불은 저절로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빛을 발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나를 단련 시켜야 합니다.

세상으로 나를 둔갑 시켜도 결국 내 안에 힘이 없으면 사상누각에 불과 합니다.

자신의 인생과 삶은 외부의 것으로 밝히지 못합니다.

자신을 인식하지 못한 자는 항상 세상만이 만능 열쇠가 된다고 생각 합니다.




내 안에 나를 인도하는 것은 많이 소유함에 있지 않습니다.

비움과 관심으로 서로 손에 손을 붙잡고 가야 합니다.

길에서 쫓아오는 수 많은 무리들은 나에 빛을 찾아오고 있는지 모릅니다.

때로 우리 모두는 작고 작은 사랑의 모닥불이 이름모를 타인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

빛이 강하면 어둠도 깊다.

2011.05.25 23:51


인생도 자연과 같습니다.

빛이 강하면 그것이 영원하게 갈것 같아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습니다.

우리에 삶은 영원한 적도 아군도 없듯,

영원한 빛도 어둠도 없습니다.

 

 

 

인생을 진정으로 알고자 한다면,

자연속에서 삶을 배워야 합니다.

자연은 말하지 않아도 말을 하고 있습니다.

자연은 묵언으로 자신를 행동으로 마음속에 뜻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자연은 지배할 수 있는 대상으로 생각 합니다.

자연은 힘이 없는듯 하나 결국 우리를 삼켜버리고 지나 갑니다.

 

 

 

 

 

빛을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어둠을 기억해야 합니다.

빛은 오래되어도 표시가 없지만,

어둠은 짧은시간 동안에 그대의 삶을 통채로 삼켜 버립니다.

지혜로운 인생은 빛속에서 어둠을 생각 합니다.

어둠속에서 자신의 빛으로 걸어 갑니다.

생각하지 않고 맘대로 살아가는 삶들은 자신의 어둠이 영원하게 없는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빛속에서 살아온 사람은 어듬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생명력이 강한 사람은 어둠을 이겨내는 삶입니다.

빛은 모든것이 드러나 관심만 가지면 모두 보입니다.

어둠에 적응하고 어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대 인생은 끝이 납니다.

자연은 영원히 빛이 되지 않습니다.

반은 빛이요,반은 어둠이 됩니다.

그대 인생을 보면 그대 삶의 대부분이 이 원칙에 부합하게 됩니다.

 

 

 

 

우리네 삶은 반은 빛이라고 생각할지라도

거의 어둠에 세계를 살다가 떠납니다.

가슴에 사랑을 가지고 살지 않는 인생은 어둠에 삶입니다.

세상의 빛에 의지하는 삶이 빛이라 생각 하여도

어둠에 삶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빛의 삶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