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은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자의 가장 안전한 수단이다.

2015.07.20 08:55



살다보면 침묵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과 행동을 통하여 자신의 문제점을 노출하는 사람보다 지혜로울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침묵을 지키는 사람은 스스로 자신감이 없는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중도를 가장하여,모든 것을 헤아리고 편하게 찾고 있는 그대를 보호하는 방편이라면,

아마도 당신은 자신밖에 모르는 지독한 이기주의자​에 불과 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침묵할때와  말할때를 알고 행동하는 것에 있지,

껍데기속에 숨어 자기의  안전만 찾는 ​그런 천박한 사람은 아닙니다.

가끔 침묵을 가장한 소심한 사람들을 봅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숨기며 침묵을 택한 사람은 마음에 비수를 가지고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침묵을 할때와 하지 않을때를 구분하지 못하고 현명함으로 둔갑하려 합니다.

침묵은 때로 묵시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동의와 같은 행동 입니다.

자신을 아는 자는 침묵을 할때 침묵을 하는 것이지 무조건 자신을 숨기며 살지는 않습니다.

소심하고 남을 불신하는 사람이여!

침묵을 택하라.

가장 안전한 방패는 살아 남는데 있지 않다.

인생과 삶은 침묵을 알고 행동하는 때를 놓치지 않는것에 있다.

대부분이 용기가 없기에 은신처를 마련한것 뿐이다.

모든 침묵이 항상 진리는 아닙니다.

말과 행동으로 상대를 힘들고 어렵게 한다면 차라리 침묵을 택하라.

그대가 침묵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한다면 침묵을 필요하지 않을때 그것을 깨트려라.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말많고 행동이 부실한 사람과 다를바 없다.

그대는 자신에게 더 자신도 없고, 용기도 없는 ​불쌍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어느 누군가 말했다.

침묵이 금이라면 자기 변명에 불과 하다.

침묵할때 침묵을 하는 것은 아무나 하는 행동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