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념을 흔들어 놓는것은 너무도 쉽다.누군가 사기를 꺽는 것은 악마나 하는짓이다.

2013.11.15 23:09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파고들며, 

모든 걱정을 없애주고 원기를 북돋워주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만물을 죽이는 기운 가운데 기르는 의지가 언제나 주도 합니다.

천지의 기운은 따뜻하면 자라게 하고 차면 죽게 합니다.

하늘과 땅은 고요하고 움직이지 않지만 잠시도 쉬거나 멈추지 않습니다.





혀는 무서운 흉기가 될 수 있습니다.

혀는 총보다 더 큰 고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몇마디의 험한 말이 다른 사람을 슬픔에 빠지거나 눈노에 떨게 합니다.

꾸중이나 비난을 할수록 그 말을 듣는 사람은 초라하고 무능력하게 생각 합니다.

다른 사람을 초라하게 해서 내게 얻은 이득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험한말을 내뱉을때 잠시 맛보는 만족감은 금새 사라지고,

그 말이 남긴 상처와 고통은 오래 맴돌다가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 온다고 합니다.






죽은 말 백마디보다 살아있는 말 한마디가 더 낫습니다.

친절한 말은 커다란 파이보다 더 낫습니다.

친절한 말은 혀를 닳게 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말보다 실천으로 거짓말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것이 모두 복음은 아닙니다.

천사로 태어나 천사로 떠나야 한다.

2012.01.27 09:17

요람에서 천지에 호령하는 그대의 소리가 있었다.

이 땅에 천사로 태어났다.

이 세상에 물들여진 악을 제거하기 위해 파견나온 꿈이 되었다.

 

 

 

처음 발걸음과 말이  세상에 길들여지기 시작 하였다.

어느덧 하늘을 잊고 악마가 되어가고 있었다.

우리 모두는 순수로 태어나 악마의 얼굴이 되었다.

 

 

 

 

가슴은 더 이상 순수가 없다.

상처와 인생에 아픔이 깊이 깊이 파고 들어와 나는 세상이 되었다.

나는 길잃은 천사의 새끼가 아니라 악마의 수호신이 되었다.

세월이 흘러 성성한 머리칼이 되며 순수를 되찾아 한다.

 

 

 

 

떠날 시간을 준비 하여야 한다.

폐수와 오염된 가슴에는 세상이 가득하다.

우리가 스스로를 찾아야 하는 시간이다.

세상을 쫓다 나를 잃어버린 시간들...

세상에서 얻는것 모두를 내려 놓아야 한다.

 

 

 

 

 

나는 어린아이가 되어야 한다.

삶을  모르고 출생을 한것처럼,

죽음을 모르고 떠나야 한다.

해맑은 순수의 눈동자로 처음처럼 그 모습으로

길고 긴 여행을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