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는 허물이 될수도 있지만 나를 완성하는 과정이 될수도 있다.

2015. 10. 19. 09:10



저는 어렷을때 넉넉함 속에서 자란 탓인지 뭐하나 잘못이 있거나 실수를 하면 낙담을 많이 하였습니다.

살면서 수없이 깨어지고 엎어지고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상황을 많이 겪게 되었습니다.

정신적인 아픔은 하루 하루 자신과 싸움 속에서 수십년을 보내야 했습니다.

실수는 나를 나답게 만들고 나를 완성하는 길을 제시해 줍니다.




옛날에 비하면 현실은 불편하지만 나는 과거 어떤 시절보다 행복 합니다.

실수를 통하여 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나를 찾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 입니다.

실수는 허물이 될수가 있느나 실패한 인생이 될수가 없습니다.

세상을 많이 얻은자가 실제로는 실패한 인생이 대부분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가 실수를 저지릅니다.

자신의 주장이나 행동에 조금의 어긋남도 없다고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것이며,나는 말실수조차 단 한번도 한적이 없다고 맹세를 할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남에 잘못을 저지르면 그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이를 고치길 바라지만,

막상 자신이 잘못을 저지르면 온갖 핑계를 대며 발뺌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기에 급급하다.





잘못을 했다면 용감하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는 우리 각자가 짊어져야 할 책임이자 의무 입니다.

무조건 잘못을 숨기려고 하거나 빠져나갈 이유를 찾는데만 급급하다 보면,

결국 여러분이 저지른 그 잘못이 여러분의 발목을 옭아매어 성공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늦추게 할것 입니다.




완벽을 기하는 과정이란 사실 무수히 많은 실수와 잘못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말하며,그 과정속에서 실수를 없앴을때 비로서 위로 올라가는 길을 찾을수 있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성공한 인생을 살 수가 없다.

기나긴 인생길에서 자신만에 길을 가려면 끊임없이 실수를 줄이려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실수를 통하여 이전보다 나아 지는것에 있습니다.

2015. 7. 24. 12:12



누구나 실수를 저질러 가면서 여러가지 일을 터득해 나가는 법 입니다.

실수를 통하여 이전보다 나아 집니다.

한 번도 실책이 없는 사람,큰 잘못을 저질러 보지 못한 사람을 최상급의 직책으로 승진시키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실책이 없는 사람은 무사안일주의로 지내온 사람이기 때문 입니다.








실수를 범할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알면서도 잘못을 범할수도 있고,자각없이 잘못을 범할수도 있습니다.

다만,개인간에 차이가 있는 것은 잘못을 발견하여 참회하는 사람과 자기의 잘못을 은폐하고

변명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입니다.








남의 과실을 찾아내는 건 쉬운 일인데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매우어려운 일 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남의 과실에 대해서는 이러니 저러니 말을 하면서,

자기의 잘못은 소매 속으로 물건을 감추듯 감추려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남의 욕을 하기를 좋아 합니다.

남의 행동 중에서 잘못한 것에만 시선을 던지지 말고,

자신의 잘못에 대한 진진한 반성과 배움이 필요합니다.








30세에 자기 자신을 손바닥처럼 훤히 알아야 하고,

자신의 결점과 장점들을 정확히 피악해야 합니다.

자신이 얼마만큼 나아갈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하고,

자신의 실패까지 예측할 수 있어야 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그 모든 사실들은 받아 들여야 할 일 입니다.

지나간 실수에서 교훈을 얻고자 할 때가 아니라면 뒤를 돌아보면 안 된다.

2014. 8. 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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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상시를 쓰면서 사람들이 과거에 집착하는 경향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과거에 대하여  배움도 없고 발목이 잡혀 미래를 잃고 있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과거와 삶을 배우지 않습니다.

더 이상 과거가 나에 삶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과거는 나를 바르게 인도하고 나를 새롭게 거듭나는 나침판이 되어야 합니다.

미움과 집착은 절대로 과거를 바르게 인도하지 못합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일생을 살아도 과거의 늪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인생을 배우는 사람은 극히 적습니다.

기껏 탐욕과 이기심만 채우면 그것이 과거를 배운다고 생각할 지 모릅니다.

스스로 자신을 극복하지 못하니 타인을 어렵게 하는 것 입니다.





저의 과거는 참으로 부끄러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의 과거는 나를 나답게 만든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픔과 실수는 나에 지침서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내가 내 안에 머물러 있었다면, 

나도 과거형 인간이 되어 남을 원망하고 미워하며 세월을 탓하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나를 사랑하고 인생을 배워야 새로운 미래가 열립니다.





누구나가 살다보면 안 아픈 사람이 없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한 번쯤은 이 세상을 떠나고 싶은 유혹이 있습니다.

죽고자 하는 강한 열망이 생명에 대한 사랑이 되는 것은 과거를 이겼기 때문 입니다.





실수도 아픔도 나를 만들기 위한 하나에 과정에 불과 합니다.

과거가 아픔이라면 미래는 기쁨과 행복이 되어야 합니다.

저절로 그대의 과거가 없어지고 노력없이 미래가 보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픈만큼 그대는 모두를 아우르는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수 많은 고통을 이겨낸 사람이 더 부드러운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은,

과거를 통하여 새롭게 거듭 낳기 때문 입니다.

증오와 무관심의  삶에서 사랑으로 변화가 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과거에 대한 해답이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하는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