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대화는 삼가라.

2016. 2. 10. 10:17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일어나는 부작용중 하나가 상대를 가르치려는 행위이다.

사람은 누군가가 자신을 가르치려고 들면 기분이 나쁘다.

왜 사람들은 자신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에 불만을 갖는 걸까?

그것은 자격지심과 자존심을 상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리말에 '아'다르고 '어'다르다는 말이 있듯,같은말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꽃이 될수도 있고,

잡초가 될수도 있다.문제뒤엔 늘 문제가 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문제는 언제든지 생기는 법이다.

'그것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당신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만나고 함께하고 헤어지는 일을 반복한다.

이런 과정에서 보다 원활한 소통을 이룬다면 삶은 한층 활기가 넘치고 긍적적인 변화를 기대할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신뢰있게 행동하고,상대에게 친밀감을 함께 상대가 필요한 

사람임을 인식시켜야 한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상대방은 자기 생각이 존중 받을때 상대의 생각을 받아들이게 된다.

상대를 이기는 대화가 아니라 상대와 소통하는 대화가 필요하다.

2015. 12. 10. 08:58



현대사회는 말이 넘치고 활자도 넘쳐나는 매스미디어 시대라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개인과사회,단체와 단체간에 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비이성적인 상태 입니다.

소통의 부재로 사회 곳곳마다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소통의 불능은 모든 것을 막아 버립니다.




통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느냐,막히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느냐는 오직 자신에 달려 있습니다.

말을 잘해야 소통의 귀재가 되기도 하지만 말을 능수능란하게 하지 못해도 얼마든지 소통의 귀재가

될수 있습니다.긍적적인 말은 믿음을 주고 상대에 닫힌 마음을 열게 합니다.





맹목적인 비평은 사람을 죽이는 칼입니다.

기분좋은 말은 오픈 마인드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친절은 사람을 끌어 들입니다.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라.

그대는 상대를 기분 상하게 하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가?





 상대를 이기는 대화가 아니라 상대와 소통하는 대화가 필요 합니다.

다음뷰가 없어도 소통은 가능하다.

공지사항 2014. 3. 18. 17:00




지난 시절을 거울 삼아 다음뷰에 생각 하였던 문제점을 점검하기로 합니다.



1.전문성,객관성,공정성이 없었습니다.

    


     각 주제마다 전문인이 있어야 하고 공정한 규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블로거들에게 공개하거나 명확하게 처리된 기억이 없습니다.다음이 말하는 전문이라 함은 

    형식적인 구색에 불과 하였습니다.확실한 규정도 공정성이 없는 것은 운영자의 자의로 만들어지고

    각색이 되는 법 입니다.



2.이해기관의 공정한 참여가 부족 하였습니다.

     


     다음뷰에 참여한 업체의 공평한 룰 안에서 다음뷰를 진행함에 불구하고 이미 각본대로 따르는 형식적인

     참여는 실제적인 운영상에 공정성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예컨데,다음,네이버,야후등 검색업체에 대한 

     동등권,블로거들의 감사 기능과 참여(이해 타산에 결탁한 문제점은 많은 문제를 제기 하였음),

     전문기관의 전문성 결여등으로 공정성을 기대하기란 무리였던 것 입니다.


3.언론 통제 강화에 기여한 흔적 밖에 없습니다.

   


     블로거들이 전문성이 부족하고 주요이슈나 문제점을 접근 하려는 노력이 없고 수동적인 역활에 

     한정하지 않았나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약 700만이라는 블로거들이 양적으로 성장은 하였으나 

     지극히 사적인 상태에 머물다 보니 우리가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TV,스타,취미,맛집,요리등을 부각 시켜 진정 우리가 소통과 나눔이 

     되어야 할 주제는 잃어 버리는 우를 범 하였습니다.우리가 원하는 소통을 우리 블로거들이 잊고 

     살아오지 않았는지 자성이 필요한 대목 입니다.


4.블로거들의 책무

   

    블로거들이 단순하게 여가를 활용하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공간이 되기에 앞서 자신의 책무를 

    망각하는 우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또 하나에 언론이 아니라 기존 언론과는 다르게 접근하여

    우리에게 꼭 필요한 블로거로 거듭나야 합니다.우리는 지금까지 다음뷰와 같이 행동해 왔습니다.자성과 

     반성이 절실합니다.다음에게 모든 것을 전가 시키면 않됩니다.당신의 한 줄 한줄의 글이 생명이 됩니다.


         어쩌면 다음뷰는 토론과 대화가 상실된 채 줄서기와 당근으로 블로거들을 관리 운영해왔고,

         블로거들의 존재가치는 기존 언론과 뚜렷한 차별성이 없어,그들의 역활은 없는 것과 같다고 

         사료 됩니다.그렇다면 검색업체의 다음뷰 기능은 차라리 시장성 원리에 따라 여론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더  소통이 될 수 있는 것 입니다.결론적으로 다음뷰의 기능이 없을수록 토론의 활성화가 

         강화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서로 많은 소통이 되고 흐름을 보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되기 

         때문 입니다.



        다음뷰가 없어도 시장성의 원리를 따르면 소통은 자연스럽게 될 것 입니다.

  • Favicon of http://blueman88.egloos.com BlogIcon Blueman 2014.03.18 21:44 ADDR 수정/삭제 답글

    다음뷰에 신경 안 써도 된다는 얘기군요. 조언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daum.net/gtsgm BlogIcon 최면전문가 2014.03.19 14:51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