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진 소중한 것을 마음으로 깊이 감사할 때만 살아 있는 것이다.

2014. 8. 11. 07:11



탐욕과 이기심에 빠지면 가진 것에 소중함을 잊곤 합니다.

우리는 외부의 것을  빌리지 않아도 행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마도 우리는 스스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단지,정신없이 움켜 잡는 것이 삶에 전부라고 배워 왔습니다.

 

 

 

소중한 것은 금방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가장 하찮게 보이는 것이 어쩌면 가장 소중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대와 나와 같이 했던 미미한 날들이 우리들의 가슴속에  피어 납니다.

우리에  탐욕은 얻음에 있지 나눔과 관심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소중한지 찾을 수 없습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철저하게 분리된 하나로 길들여져 있습니다.

더불어 살아도 항상 혼자처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외로운 사냥꾼 입니다.

순간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본능과 탐욕에 충실 합니다. 

 

 

 

소중한 것은 비움과 나눔 입니다.

추억은 마음에 향기 입니다.

감사는 마음에 뿌리  입니다.

 

 

 

 

우리는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관심과 욕심만이 도드라져 춤을 춥니다.

감사란 행복의 첫 걸음 입니다.

우리는 몸뚱이를 끌고 다니는 영혼없는 육체 입니다.

 

 

 

 

소중함은 사랑 속에서 피어나는 꽃 입니다.

 

  • Favicon of https://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4.08.11 08: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ohhora7.tistory.com BlogIcon 얼음꽃 2014.08.11 08:22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슴에 새겨두어야 할 말 같아요. 늘 감사하며 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신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2014. 1. 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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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흙에서 태어나서 흙으로 돌아 갑니다.

우리에 고향은 탐욕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사는것에  있습니다.

자신의 이기심으로 살면 자신을 위해 사는것이라 착각을 합니다.

탐욕과 이기심으로 사는것은 나를 위해 사는것이 아닙니다.





자신보다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자신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은 존재하는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 합니다.

세상을 진정으로 쫓는것 같아도 실제로는 탐욕에 올가미에 갇혀 자신을 학대하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삶은 자신의 소중함을 잊고 생활하는 것과 같습니다.





진정으로 자신을 소중함을 인식하고 사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젖어 사는 사람이 자신을 생각하고 마음에 소리를 쫓아사는 것이 아닙니다.

철저하게 자신은 잊혀지고 잊혀지는 시간이 되어 한 세월을 허비하는것 입니다.





이 세상에서 자신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따라 사는것은 이 세상 어떤것을 얻은것보다 소중하고 소중 합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 갑니다.

소중함이란 내 안에 나를 찾아 여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 물질만 쫓아 얻는것이 내가 소중해 지는것이 아닙니다.

나에 마음을 쫓아사는 삶이 나를 위한 삶이 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소중함을 너무 오랜동안 잊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자신을 소중함을 아는것이란  자신을 사랑하고 사는것에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victimor.tistory.com BlogIcon 제갈광명 2014.01.16 23:3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글 잘봤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구독신청하고 갑니다

가정을 소중하게 지킨 부모밑에 자녀가 가정을 지킵니다.

2013. 12. 1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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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완전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족하고 부족함에도 가정에 등한히 하지 않은 부모밑에 자란 자녀는,

그대의 가정과 사회를 지키는 파수꾼이 될것 입니다.

맘대로 자란 자녀는 인생도 삶도 똑같이 부모와 같은  삶을 살것 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하였습니다.

피는 속일수 없습니다.

더불어 인생도 그에 부모와 동일한 삶을  영위 합니다.

그대가 만일 상대를 모르거든 상대를 살피지 말고 부모를 보시면 됩니다.

부모의 삶을 보면 자녀의 삶도 보입니다.

대부분이 부모의 삶보다 다른 삶을 살것 같아도 거개가 똑같은 삶을 사는것 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삶은 자신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소홀히 살아가는 대부분의 가정은 핵분열이 됩니다.

너무 부족하지도 않고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됩니다.

무난한 가정적인 삶이 그대 삶도 무난하게 됩니다.

세상에 사는 삶은 그대 가정과 사회를 견고하게 지키지 못합니다.

형식적인 가정과 삶은 무책임과 무관심으로 흘러 갑니다.





그대 삶이 소중하다면 가정을 지키는 삶을 영위해야 합니다.

행복은 세상적인 삶으로 만들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부모밑에 자녀는 우리 모두를 지켜 줍니다.

  • Favicon of https://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3.12.18 10: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상대를 모르면 상대의 부모를 보라는 말씀이 와 닿네요.
    좋은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따뜻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