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삶에 대가가 있다는 해석은 참된 신앙에 맞지 않는다.

2015. 7. 21. 07:20



우리는 믿고 싶은대로 믿고,보고 싶은대로 보고,듣고 싶은대로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유난히 소유와 지배 욕심이 많습니다.

신앙도 행동에 따라 외형적인 축복을 기대하고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앙은 사후에  대가를 받을것이라 부추키는 이러한 행동은 결코 옳은 행위가 아닙니다.

진정한 신앙은 현재에 복을 주는 법이어서 미래에는 어떠한 축복도 주지 않고 줄수도 없기 때문 입니다.

어떠한 목적으로 신앙에 들어서는 경우 그것은 신앙이 아니라 욕심에 불과 합니다.

옳바른 신앙은 사랑이며 행동을 통하여 우리의 영혼속에 살아 있게 됩니다.

만일 영원한 행복을 바라는 마음에서 신을 섬긴다면

스스로를 섬기는 것이지 신을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신앙과 거짓 신앙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거짓 신앙은 자기가 치를 희생과 기도에 대하여 신에게 대가를 바라지만,

참된 신앙은 오직 한가지 신의 뜻에 따르는 것에 있습니다.

진정한 신앙을 알기 위하여 이성이 흐트려지지 않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성으로 신앙에 도달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믿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불신자가 아닙니다.

진정한 불신자는 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믿지 않는 것을 덮어놓고 믿는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태연히 말하며 행동으로 말씀을 부정하며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총명한 사람은 신을 인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