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남에게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2015.10.09 09:02


2013:01:08 12:28:42


사람이 어떤 생각을 애기하는 것에 따라 그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판단할 수는 없다.또,반대로 그 사람의 행위를 통해 그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는지 그의 머리속에 어떤 사상이 있고 마음속에는 어떤 동기가 감추어져 있는지 판단하는 것은 힘이 듭니다.다른 사람의 마음속은 알수가 없습니다.그 사람 자신만이 알고 있는데 내적 동기를 그대가 어떻게 알수가 있겠는가?따라서 사람이 사람을 심판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나를 심판하려거든 내 옆이 아니라 내 미음속에 들어와 보아야 한다.

선량한 사람은 타인 속에 악을 생각하기 어렵고 사악한 사람은 선을 생각하기 어렵다.

말다툼을 할때 진리는 잊혀지기 마련이다.그때 현명한 사람은 말다툼을 그만둔다.






자기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마음에 눈이다.

우리는 남의 나쁜 점을 알아보는 데는 눈이 밝으면서 자신의 나쁜 점은 전혀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잘못은 용서하면서 자기가 뭔가 나쁜 일을 하는 것은 마치 자기가 누구 한 사람 용서한 일이 없는 것처럼 두려워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을 비판하기 시작하면 즉시 아무리 그 사람의 나쁜 점을 알고 있더라도 또 그것을 제대로 아는 것도 아니면서 남의 말을 듣고 되풀이할 때는 더더욱 그 사람을 나쁘게 말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신은 자신이 자신을 닮은 모습으로 창조한 인간들에게 칭송이나 숭배를 바라지 않고,인간들이 신이 준 이성을 토대로 그 행위에서 자신을 닮기를 바랄뿐이다.

 

선을 행하는 것,그것만이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하고 진실한 길이다.

2015.09.13 09:45



선한 마음은 모든 음식에 빠져서는 안 되는 양념과 같은 것이다.

네가 좋다고 여기는 일을 할 경우에도 남에게 적의를 느끼거나 남이 자신에게 적의를 느낀다면 잠시 그 일을 그만두는 것이 현명하다.

우리는 남이 뻬푸는 선은 설령 그것이 표면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해도 소중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우리 자신은 그 거짓된 선을 가차없이 버리고 자애심이 스스로 결점을 덮는 일이 없도록 덮개를 벗겨내야 합니다.




선을 행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만 그것으로 만족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더 많은 선을 베풀어야 하는데 늘 아쉬워 합니다.

아무리 선한 일을 해도 항상 더 많이 해야 겠다는 기분은 남기 마련 입니다.

인생은 운동입니다.

인생에 행복은 어떤 일정한 상태가 아니라 좋은 방향으로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인간의 참된 행복이란 모든 사람이 차별이 없고 부러워할 필요도 없이 다 함께 소유할 수 있는 것이며,누구나 잃어버리며 하지 않는 한 잃어버릴수 없는 성질의 것 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아무데나 흔히 있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행복은 오직 모든 사람에게 행복하고 선한 것이어야 한다.




우리가 행하는 것,경험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 행복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누리고 싶은 마음도 더욱 자연스럽게 우러 납니다.

우리는 이웃에게 선을 행함으로써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보다 자기 자신에게 더 많은 선을 행하고 있는 것이다.

 

폭력을 선으로 대응하라.

2015.07.23 07:13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폭력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믿기도 합니다.

폭력으로 사람들을 선량한 삶으로 이끌겠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폭력으로 삶을 좌지우지하더라도 피해를 입는 것은 자기가 아니라 타인이기 때문 입니다.

폭력은 삶을 개선하지 않고 오히려 삶을 파괴 합니다.






폭력을 행사해 악과 투쟁하는 것은 용서하기 힘이 듭니다.왜냐하면 악은 악을 재생산하기 때문 입니다.

인간은 자기가 선이라 생각하는 것을 위해 절대로 폭력을 행사해서는 안 되며 또 행사할 수 없습니다.

폭력으로 다수의 안녕과 삶을 바로 잡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은,

다수을 위해 소수에게 폭력을 가해도 된다는  것을 승인함과 동시에 동일한 명분아래 악을 행하며

결국,악을 행하는데 제한이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 합니다.

폭력으로 우리를 강제하는 자는 권리를 빼앗을뿐만 아리라 인생과 역사를 파괴하는 암과 같습니다.

어떤 폭력도 정당화 될수 없으며, 폭력과 싸우지 말고 사랑으로 승화 시켜야 합니다.






모든 폭력은 사람들에게 증오를 만듭니다.

폭력적 행위로 우리 삶을 보다 윤택하고 행복한 길로 인도 할수는 없습니다.

단 한 명의 인간이라 하더라도 목적과 수단이 정당화 될수는 없습니다.

폭력으로 세상과 인생을 변혁하고자 하는 생각은 역사와 삶을 후퇴 시키는 발상 입니다.





불행의 주된 원인은 폭력으로 다른 사람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는 공상에서 발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