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서운한 일을 했을때 일단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라.

2013.02.12 23:04

 

 

 

믿는 사람이 서운한 일을 했을때 마음은 참담하게 다가 옵니다.

당사자를 원망하기 전에 상대의 입장에 서서 이성적으로 바라 보아야 합니다.

상대가 서운한 일을 하였을때 일단은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먼저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상대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상대의 입장에 서서 모든것을 바라 봅니다.

왜, 그렇게 행동 하였는지,원인이 무엇이지를....

생각과 생각을 거듭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것을 확인하고 결과가 그렇다면 일단은 이해하려고 해야 합니다.

작은 감정과 작은 행동 하나로 큰 실수를 불러 일으킬수 있습니다.






모든것을 알고 있더라도 기다려야 합니다.

시간을 타야 합니다.

당사자가 스스로 해명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그동안 그대는 할일이 있습니다.

상대한 나에 행동과 삶을 성찰해야 합니다.

상대가 나를 서운하게 행동 했어도,

원인은 나에게 있을지 모릅니다.

내가 상대에게 편하며 이해하려고 노력 하였던 사람이라면,

나에게 서운한 행동을 하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상대가 서운한 말을 하기전에 먼저 자신이 행동으로 풀어야 합니다.

모든것의 원인은 나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알게 되면 상대에 대한 서운한 감정보다, 

나에 그릇이 작은점이 후회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변해야 합니다.

나는 나의 작은 그릇 때문에 상대가 얼마나 힘들어 하였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로 인한 서운한 마음보다 내가 더 부족한 모습인 것을  발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