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끌려 다닐 것인가,아니면 삶을 끌어갈 것인가?

2015.10.22 08:30



스스로 마음의 주인으로 사는 사람은 삶에 끌려 다닐 것인지, 

삶을 끌어갈 것인지 마음이 정한 대로 행동을 합니다.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는 사람의 인생은 희망으로 빛나고,

마음의 균형을 잃은 사람의 인생은 먹구름으로 가득 합니다.




마음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중심이 서지 않기 때문 입니다.

중심이 없는 사람은 세상이 중심이 됩니다.

대부분이 자신을 알지 못하기에 인생의 나침판을 잃고 허우적 거리게 되는것 입니다.삶은 본능으로 살것이냐 아니면 이성으로 살것이냐의 선택 입니다.

실패한 인생은 세상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없이 삶에 끌려 다니다 길을 잃었기 때문 입니다.






인생에 주인이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세상에 옷을 입으면 삶을 자신이 끌고 온것처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인생에 승리하는 지름길은 사랑 속에서 나를 승화 시키는 것에 있습니다.

승리하는 삶은 많이 소유하고,지배하며,많이 알아서 되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자신을 알지 못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으면 가치 중심적인 삶을 영위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에 사람들은 삶에 무게에 짓눌려 살아 갑니다.

탐욕과 본능으로 살것인가,아니면 '사랑과 이성으로 살것인가' 그것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모든 자신의 문제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 있습니다.

노력없이 인생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수가 없습니다.

생명 그것은 모두가 하나 입니다.





단 한 시간의 삶도 사랑속에 사는 삶은 위대하다.

백년을 살아도 사랑없이 사는 것은 산 것이 아니다.

탐욕으로 사는 사람은 존재에만 집착한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살고 있지 않은 사람 입니다.

2015.07.25 09:03



동물은 피할수 없는 죽음에 예견하기 때문에 죽음의 공포를 모릅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주 죽음을 드려워 합니다. 

만일 인간이 자신의 이성을 죽음을 예견하는 데만 사용하고 자신의 생활을 

개선하는데 사용하지 않는다면 아마 그 죽음의 공포를 벗어나지 못할것 입니다.

인간이 정상적으로 성장하면 할수록 그에게 죽음의 공포는 적어 집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살고 있지 않는 사람 입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이성적인 존재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자신의 죄를 의식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생각처럼 차분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있는 것과 같이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상태로 돌아간다고 해야 할것 입니다.

죽음은 육체에 있어서 가장 큰 최후의 변화 입니다.

만약 죽음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 더 나은 삶으로 이행이라면 

죽음은 악이 아니라 선이 될것 입니다.

생활이 선하면 선할수록 죽음의 공포는 줄어들고 가벼워 집니다.

삶은 가장 큰 축복 입니다.

2015.07.24 12:02



인생은 어떤 인생이든 다른 무엇보다 행복을 원합니다.

우리는 어딘가에 더 큰 행복을 찾기 위해서 현재의 행복을 가볍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무덤 너머가 아닌 현재의 생활에 있습니다.

진실하지 못한 가르침은 이 세상의 삶은 악이고 선은 내세에서만 획득할 수 있다고 주장 합니다.

만약 천국이 당신 내부에 있지 않다면 당신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도 행복을 찾을수 없을것 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가장 빠지기 쉬운 함정은 이 세상의 삶에서 

행복을 모두 가질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에 있습니다. 






참된 행복은 자신의 내부에 있습니다.

신은 나의 가슴에 들어와서 나를 통해 행복을 일깨워 줍니다.

만약 자기의 영혼외에 어떤 것도 소유하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행복 합니다.

현자는 자기의 마음에서 모든 것을 찾지만,어리석은 자는 모든 것을 남의 가슴에서 찾습니다.







참된 삶은 영혼의 삶 입니다.

영적 존재로서의 나의 행복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참된 행복은 점점 강하고 선명하게 자기 내부에서 신을 인식하게 될때 발생하는 현상 입니다.

행복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하며 사는 것에 있습니다.

육체를 섬기면 섬길수록 그만큼 우리는 참된 행복을 잃게 됩니다.

참된 행복을 바란다면 그것을 멀리 떨어진 곳에서 찾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은 하늘에도 속하지 않으며,땅에서도 속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우리들 마음속에서 은은하게 피어나는 향기 입니다.







만약 자기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행복이라 생각한다면,당신은 언제나 불행할 것 입니다.

당신의 힘이 미치는 것만이 행복 입니다.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빼앗지 못합니다. 

삶은 그대에게 준 가장 큰 축복이요, 행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