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믿으면 산과 같이 된다.

2015.07.16 08:02



현재를 사는 사람들은 내부에 힘이 없습니다. 

내적 저항력이 없으니 타인의 말과 행동에 움직에게 됩니다.

내가 강해지면 산과 바다와 하늘과 같은 힘이 있습니다.

사랑에 내성이 커진 사람은 죽음마져도 극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자신이 자신을 신뢰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흔들리는 이유는 내부의 힘이 없기 때문 입니다.

내부의 힘은 사랑의 깊이와 폭 입니다.

세상으로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살지라도 내부에 흔들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이기심과 탐욕으로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흔들리는 갈대가 됩니다.

게중에 신앙인이 조금 있지만 내부는 생각보다 빈약한 것 입니다.

사랑은 더 넓고 깊게하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없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사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자신을 진심으로 믿으면 산과 바다와 하늘과 같은 힘이 있습니다.

사랑에 힘은 모든 불가능한 영역을 가능으로 만듭니다.

모진 비바람과 싸우며 자신의 영역을 확장시킨 사람은 법과 제도를 극복하게 됩니다.

인간이 가장 미약할지라도 사랑은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있습니다.

탐욕으로 사는 사람은 언제나 흔들리는 갈대가 됩니다.

 

 

 

 

내부를 훈련해야 합니다.

세상에 아픔과 고통을 통하여 내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편하고 쉽게 살려는 사람들은 어떤 것도 이기도 못하는 가장 연약한 사람입니다.

삶을 어떻게 살아 가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내부가 강하면 강할수록 더 부드럽고 우아한 행동을 하게 됩니다.

내부가 연약하면 할수록 상대에게 대한 상처를 더 많이내고 저항력이 없어져 갑니다.

내부가 힘이 없을수록 타인을 억압하고 아프게 합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힘이 없습니다.

탐욕이 내부보다 먼저이기에 나는 늘 부실해지는 것 입니다.




자신을 알게 되면 세상보다 더 위대함에도,

대부분은 탐욕에 모든 것을 걸고 사는 것 입니다.

행복은 늘 내부에서 나와 모든 이에게 기쁨과 평화를 줍니다.

작고 작은 미약한 사람은 산과 바다와 하늘을 움지기는 힘이 있습니다.

세상은 어리석은 사람을 움직이지만,

내부가 강한 사람은 자연을 움직이게 합니다.

 

 

 

산넘어 연기가 피어 오르는 그곳....

2011.06.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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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와 산새들이 살고 있는 깊고 깊은 그곳,

바람이 불면 그리움의 연기가 하늘을 날고,

꼬마들이 산을 타고 오르면 꿈도 자란다.

 

 

오늘도 작은 봇짐을 지고,

나무와 바람과 친구가 되어,

산을 넘는다.

 

 

 

산을 넘으면 아스라이 나에 고향이 잡힐것 같다.

가도 가도 도착이 되지 않는 나에 향기가 고즈넉한,

산새들의 노래에 파묻히고,

갈길없는 나그네의 마음에는 미소가 피어 오른다.

 

 

 

이 밤도 나는 별을 본다.

누추한 산림에 터져 나오는 향수는

끝날줄 모르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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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산에 산에는...

2011.01.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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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산에 산에는

파란 구름과 다람쥐가 산다네.

산에 산에 산에는

추억이 산다네.




어릴적 재미나게 놀던

그 장소에서 꽃이 피어 있었네.

남몰래 얼굴이 부끄러워 그녀를 보았던

그곳에는 아직도 마음에 꽃을 피웠네.




산에 산에 산에는

새들의 고향,

내 마음속에 이슬처럼 송알 송알 맺혀

눈물되어 흐르네.





나무들이 언제나 처럼

손을 잡아 주었네.

바라 보았네.

그냥 바라 보았네.

지나가는 길손들을 보며

바람과 구름을 타고 여행을 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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