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삶이 되지 않게 하여 주소서

2012.10.07 01:05


생각해보면 말할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운 나날이었습니다.


태어나서 나는 부끄러운 시간만 있었던것 같습니다.


더 이상 나에 대하여 부끄러운 삶이 되지 않기 위하여,


나는 나는 작은 결심을 하여 봅니다.

















나에 탐욕과 이기심으로 무수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나는 처음부터 타인에게 던져준 나에 방식이 틀린줄을 몰랐습니다.


세상은 하루 하루의 전쟁터라 믿고 있었던것 입니다.


나는 그져 가슴을 후벼파는 말도 나에 삶에 일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부끄러운 삶에 모습을 부끄러워 하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우리에 삶속에 부끄러운 시간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에 너무 길들여져 살아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세상은 부끄러운 삶을 보지 못하게 합니다.


더 많이 더 가혹하게 상대방을 다그치라고 말하고 있는듯 합니다.


나는 내가 살기 위하여 타인을 없애는데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왜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지조차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양심으로 살아가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최후에 보루라는 양심은 더 이상 존재할 공간이 없습니다.























더 이상 나 자신에게 거짓을 용납하는 시간이 되지 않게 하여 주소서.


더 이상 타인을 가슴에 아픔을 주는 삶이 되지 않게 하여 주소서.


나에 탐욕을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삶에 되게 하여 주소서.




















오,주여!


우리를 잡아 주소서.


못난 우리를 손잡아 이끌어 주소서.


세상에 기쁨을 찾기 보다는 타인에게 나눔의 기쁨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나 혼자만에 행복을 추구하기 보다는 우리에 행복을 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소서.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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