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옷은 몸의 움직임을 방해한다.부는 영혼의 활동을 방해한다.

2015.10.01 08:34



우리는 하느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수 없다.부를 가지려는 노력과 진실한 정신적 생활의 요구는 양립할 수 없는 것이다.

예수게서 말씀 하셨습니다.'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라 그러면 하늘에서 보화를 얻게 될 것이다.그러니 내가 시키는 대로 나를 다라 오너라'하셨다.




나는 부가 행복을 준다는 낡은 미신은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두꺼운 옷은 몸의 움직임을 방해한다.부는 영혼의 활동을 방해한다.

부에 대한 욕망은 결코 가라않지도 채워지지도 않는다.부를 가진 사람은 더욱 더 얻고자 하는 욕망 때문에 괴로워할 뿐 아니라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잃어 버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괴로워 한다.

가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부를 두려워하라.





진실한 신앙은 믿는자에게 행복을 약속함으로써가 아니라 오히려 모든 인생의 불행과 죽음의 공포에서 달아날 수 있는 유일한 피난처가 된다.만약 자신에게 믿음이 없다는 것을 인식할 때는,세상을 살라가는데 있어서 가장 위험한 처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신앙의 결여나 부족은 세계와 본원에 대한 사람들의 관계가 명료하지 않고 잘못되어 있다는 사실에 도달하게 됩니다.이것이 불행의 원인 입니다.




현자는 자신의 현재의 처지를 굳이 바꾸려하지 않는다.사랑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