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어디로 갈 것인지 아는 사람은 없다.최고의 예지는 스스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알고 행하는 사람이다.

2015. 7. 25. 08:47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지식이 있습니다.

그러한 지식을 자기 것으로 하지 않는 한 다른 모든 지식은 오히려 해롭다고 합니다.

단순히 지식을 수집하고 다니는 학자는 불쌍한 사람 입니다.

가장 쓸모없는 지식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적 완성이나 

사회적 향상과 진보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네 눈길을 기만의 세계에서 돌려라.

그리고 오관의 유혹을 물리쳐라. 

오관은 너를 기만할 것이다.

자신 속에서 자아를 망각한 너 자신 속에서 영원한 인간을 찾아라,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은 좁고,그곳으로 들어가는 자는 적습니다.

진정한 길은 좁아서 한 사람밖에 들어갈 수 없다.

거기에 들어갈려면 군중과 함께 걸어갈 것이 아니라 고독한 사람의 뒤를 따라야 합니다.








진리가 시작되는곳 그곳에서 생명이 시작이 됩니다.

진리의 탐구가 중단되면 그 즉시 생명도 중단이 됩니다.

참된 지혜를 찾고 있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 입니다.

만일 그것을 찾아 냈다고 생각한다면 그는 어리석은 사람 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현재 차지하고 있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방향 입니다.









무익한 지식을 많이 배우기보다는 조금이나마 인생에 법칙을 배우는 것이 더 중요 합니다.

무익한 지식은 너를 자만심에 빠지게 하여 진정 필요한 인생에 법칙을 

깨닫지 못하도록 방해만 할 것 입니다.

무지를 두려워하지 말고 거짓 지식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진실이 아닌것을 진실이라고 생각할 바에는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편이 낫습니다.

삶은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

2015. 7. 19. 23:35



탐욕에 사는 사람은 속도에 더 많이 신경을 쓰고,

의미있게 살려고 하는 사람은 방향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정신도 놓은채 전진합니다.

​사는 것은 자신의 탐욕을 채우는 것에 전부를 걸게 됩니다.

삶에 여유를 잃고 중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얼마나 나에게 이익이 되느냐에 있기 때문 입니다.

일생동안 남보다 앞서는데 의미가 있기 때문 입니다.

가치중심의 삶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성적 동물이라 생각하는 동물은 존재자체에 커다란 의미를 장착 합니다.

존재에 대한 자각은 하루 하루 삶에 의미를 찾아 전진 합니다.

일생동안 돼지의 인생을 찾기보다 매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전부를 걸게 됩니다.

인생에 진정한 승리자는 타인에게 자신을 알리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나누며 같이 사는 삶에 있기 때문 입니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더 중요하고 ​더 가치가 있습니다.

세상보다 자신의 삶에 충실하고 자신에 내부에 진실해지려는 그대는 멋진 사람 입니다.

그대는 사람답게 살려고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 입니다.

삶은 해답이 있지만 스스로 바르게 살기를 거부하고

탐욕에 말을 타고 ​맘대로 살고자 하는 자신에게 있는것 입니다.

내 자리가 여긴데 어디를 찾고 있을까?

2011. 7. 17. 01:04


나는 이 강토와 산하에서 출생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하늘과 바람이 남에 나라에 온듯 합니다.

나에 어머니의 품이고 이곳에서 죽어야 합니다.

우리는 몸과 맘이 붕떠있는 풍선과 같습니다.

 

 

 

나에 자리는 이곳 입니다.

때론 흙탕물과 온갖 폐수가 득실거리고,

버리고 싶은 유산들이 눈뜨면 아프게 합니다.

내가 이곳에 있다는 것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내가 있어야 할곳은 분명 이곳은 아닙니다.

 

 

 

저 맑고 투명한 언덕에 아름다운 산수가 있는곳이 내가 살곳입니다.

우리는 본래부터 천역을 짐어지고 태어난지도 모릅니다.

출생부터 이곳이 모두 내가 생각하는 장소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고도 삶도 모두를 잃고 떠돌기 시작 하였습니다.

우리가 살곳은 분명 아니라고 단언 합니다.

우리가 살곳은 이 강토가 아니라고요.

 

 

 

 

나는 기억 합니다.

인간은 만든제도와 사상은 완전한 것이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들이 생각하는 종교도,

서로 불완전하여 서로 헐뜻고 전쟁을 치러가며 이렇게 살아오고 있습니다.

 

 

 

나는 흔들리고 있습니다.

나에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나는 나를 생각해 봅니다.

나에 모습부터 봅니다.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이 보입니다.

우리가 사는것은  장점을 키워 나를 승화시켜야 함을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분명 나에 자리는 이곳입니다.

나를 찾지도 못한 나는 세상과 세계를 떠돌아 다니는 고아가 될수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에 부족한 취부마져도 아름다운곳 나에 자리 입니다.

그대의 자손과 우리의 선조가 살았던 부족하지만 아름다운 이 하늘과 바람과 나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