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느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숭배를 할뿐이다.하느님을 숭배하지 않아도 좋으나 가르침을 반드시 따르라.

2015. 10. 13. 08:26



종교는 우리에게 우리가 어떠한 존재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가 어떠 것인지를 애기한다.

윤리학은 인생에 대한 종교적 이해에서 생기는 행동의 지침이다.

빵바구니에 빵이 들어 있는데 내일은 무엇을 먹을까 하고 묻는 사람은 믿음이 적은 사람이다.






신에 대한 최상에 예배는 아무런 목적없이 하는 행위이다.

신에 대한 최악의 예배는 일정한 목적을 위해 하는 행위이다.

지고한 존재를 우러르는 자는 모든 피조물 속에서 그 모습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종교는 본질적으로 보아 우리의 모든 의무를 하느님의 계율로 인정하는 일이다.

도덕적인 가르침은 만약 종교적이 아니면 다시 말해 의무가 뒤따르지 않으면 불충분한 가르침이다.종교는 만약 그것이 도덕적이 아니면, 곧  좋은 생활로 인도하지 않으면 아무 쓸모가 없다.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라.

영원히 살것처럼 일하고 당장 죽을 것처럼 사람들을 대하라.

신을 믿으면 믿을수록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2015. 7. 26. 08:46



오래 살면 살수록 사람들의 신앙은 더욱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견고한 것이 된다.

신앙이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견고하면 할수록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평화롭고 당당한 것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그들의 신앙의 변화 입니다.

설사 그대가 바라는 모든 선을 충분히 실천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말라.

만약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면 다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인생에 시련을 조용히 극복하며 지혜롭게 맨 처음 섰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자는 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을 두려워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삶에 끊임없이 승리의 연속인 사람,무한한 것과 진실한 것을 위해 세상 사람들의 칭찬속에서가 아니라

일 속에서 자신의 의지처를 발견하는 사람,세상의 눈에 띄려고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존경하라.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훌륭한 인물을 찾아라.

진리를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주저없이 행하라.

그리고 그것에 대하여 어떠한 명예도 기대하지 말라.









사람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신의 지배하에 들어가라.

그대가 신의 지배하에 있음을 의식한다면 사람들은 너에게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무턱대고 믿는 일은 선량한 삶을 방해한다.

2015. 7. 23. 07:38



온 세상이 어떤 가르침을 진실이라고 인정한다 해도,또 가르침이 아무리 오랜된 가르침이라 해도

우리는 그것을 이성으로 음미하고 합치하지 않는다면 결연한 태도로 내던져야 합니다.

진리라면서 제공되는 것을 그대로 믿는 경향 속에는 선악이 동시에 존재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이 진실과 일치하지 않도라도 진실을 인식하는 편이 은폐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거짓은 우리들 자신과 모든 사람들의 내부에 있는 신을 우리의 눈에서 가리고 덮습니다.







우리의 대상,습관,법률등이 보다 커다란 존경으로 둘러쌓여 있으면 있을수록 존경에 대상물의 

자격을 검토해 보아야 합니다. 

사람이 만든 전설을 이성이 파괴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이성은 진리를 바꿔 놓는 일 없이는 아무것도 없애지 못합니다.

참된 행복의 샘은 마음에 있습니다.







우리는 각자의 이성을 신뢰해야 합니다.

이성은 우리에게 우리 생애의 의의와 사명을 가르쳐 줍니다.

성실하면 할수록 우리는 그만큼 신성의 은혜를 입습니다.

이성은 신을 섬기기 위해 신이 우리에게 부여한 것 입니다.

진리 가운데 있을때 그 때 비로소 자유를 만끽하게 될것 입니다.






자기 자신의 촛불이 되어라.

자기를 위한 피난처가 되어라.

너희 촛불의 빛을 유지하고,다른 피난처를 다른 데서 찾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