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미래형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다.

2015.07.17 09:54



나눔이 되지 않는 사람은 여유가 되고 풍족해지면 할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나누는 사람은 돈과 여유가 있어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배고픈 아이에게 빵을 먼저 주어야 합니다.

내가 여유로울때 배고픈 아이는 나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내게 효도를 기다리지 않듯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과 목표도 행동하지 않으면 쓸모없게 됩니다.

어리석은 자는 작은 아름다운 선행과 행동이 아무나 할수 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신앙을 믿는 사람이 신과 사람을 구별하여 탐욕에 숨어 살려고 하는 버릇과 같습니다.

아무리 위대하고 벅차게 보이는 행동도 알고보면 작고 작은 행동에 결실 입니다.

나눔은 미래의 거창한 행동을 요구하지 않고, 지금 이 시간에 그대의 따쓰한 관심만 요구 합니다.

사실 그대는 타인에게 관심이 없임을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항상 도피처와 무관심을 햡리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나눔은 누구나가 할수 있습니다.

나눔은 풍족한 자들의 자기 성찬이 아닙니다.

그대가 타인에 대한 마음만 있다면 이 세상에 어떤 공간도 허물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나누면 그것이 성장하여 아름다운 꽃이 핍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헛된 꿈에서 나눔을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나눔은 타인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눔을 통하여 내가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 입니다.

나눔이 나에 명예와 이름을 구한다면 지속적은 나눔이 되지 못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그대의 고마움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나눔은 지금 현재를 통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내가 써야할 시간과 돈을 남에게 주는것이 진정한 나눔 입니다.

내 맘대로 할것 다하고 남는 시간에 타인에게 줄 여유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릇이 되지 않으면 남을 도울수도 관심도 가질수도 없는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인생은 나 하나의 탐욕을 채우기도 부족하고 부족 합니다.

남의 것을 더 많이 소유하고  지배하고자 그대의 탐욕은 이 시간도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