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은 자신을 억압한다.

2012.10.04 07:57


탐욕에서 모순의 새싹이 된다.

나로 인하여 모두에게 불행이 된다.

모순은 나를 억압하고 짓누른다.

나는 나에게 자유를 주어야 한다.

 




 

 

자신을 억압하지 마라라.

자신을 사랑하라.

이기심으로 자신을 힘들게 하지 말라.

세상이 자신을 억압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모순을 재생산 한다.

너에게 자유를  주어라.

 

 




 

모순은 모순을 재생산한다.

인생과 역사와 정치에 악순환이 된다.

모두가 너에 뿌리가 되었다.

 

 

 




 

자신을 사랑하라.

자신에 충실하라.

너는 울고 있다.

인생과 역사와 정치와 종교애서 흐느적 거리며 울고 있다.

너를 풀어 주어라.

너는 저 넓고 넓은 광야에서 그대의 자유를 즐겨야 한다.

 

 

 



 

 

사랑으로 모순의 고리를 끊어라.

사랑으로 너에 자유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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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에 세상은 사랑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2012.08.30 08:14


사랑하지 않는 세상은 사랑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불신과 경쟁과 타락을 권장할뿐입니다.

우리는 탐욕으로 세상에 묻혀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순에 세상을 사랑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자신은 탐욕으로 젖어 살면서 타인에게 사랑을 요구 합니다.

부그러움도 모르는 세상은 모순을 재생산 합니다.

우리는 미쳐있는 본능에 동물 입니다.

자신의 의치도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모두다 버림받은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먹이를 사냥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먹기 위하여 몸을 변신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같은 삶을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반성하지 못합니다.





더 깊고 더 깊은 아픔이 되어야 합니다.

모두가 세상으로 억압되고 짓눌려 사랑이 왜 필요한지 죽음으로 느껴야 합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가슴에 통증은 시시각각으로 그대를 찾아 옵니다.

나에게 강요하는 세상은 나를 죽음으로 몰고 있습니다.

나는 더 이상 피난처가 없습니다.

모순은 그대의 자리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사랑의 공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세상이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하여도 사랑이라는 무지개를 키워야 합니다.

우리의 피난처는 세상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거대한 생명에 물결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에 품을 잃어 버린것 입니다.

우리에 오아시스를 만드는 것은 타인이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세상과 싸우며 키우는 작은 공간 입니다.

우리에 마음에 쉼터는 자신이 만드는것 입니다.

모순의 뿌리는 탐욕과 이기심에 있습니다.

2012.04.17 18:00

나는 오랜동안 모순을 생각 하였습니다.

최근에 모순의 뿌리는 나에 탐욕과 이기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모순을 확대 재생산하고,

지혜로운 자는 모순을 최소화 시킵니다.

모순이 많은 자일수록 자신을 억압하고 더 짐을 많이 지는것과 같습니다.

모든것은 자신이 모순을 만드는것 입니다.

 

 

 

자신을 보지 못하는 자는 뿌리를 사회구조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불완전한 탐욕에 인간이 모순이라는 껍데기를 안고 살아가는 모습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힘들고 어렵게 하는것도 모두가 자신이 보지 못하는 우가,

법과 제도라고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모든것은 사람에게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사랑하지 못하는 인간이라는 모순에 자식은 스스로 불행을 만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이 힘든것은 세상이 없어서 힘든것이 아니라 모순에 갇혀사는 자신에게 있는것 입니다.

정의의 바다가 강처럼 흐르게 하려면 나에 탐욕과 이기심을 없애는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모든 탐욕과 이기심에 매몰되어 살면서 사회정의를 찾아야 구두탄으로 끝나는것 입니다.

민주주의나 공산주의 모두가 제도라는 허상에 속아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것도 이곳에 있는것 입니다.

세상에 정의는 존재할 수 없는것이 당연한 법칙인지 모릅니다.

우리 마음속에 모순을 걷어내지 못한다면 우리에 정의는 없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이 지구상에 싸움과 전쟁의 본질을 이해하게 되면 모든것이 나에 탐욕과 이기심에서 나왔던것 입니다.

어두웠던 과거와 끝나지 않는 갈등과 아픔과 불신이 우리 마음속에서 도도하게 흘러가고 있는것 입니다.

모순의 해결점은 자신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법과 제도, 종교라는 허상과 사상이 이 세상을 지배할지라도,

우리에 해결책은 없는것과 같습니다.

뿌리를 잃은 어떤것도 우리 마음에 안착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모든곳은 모순이 똥아리를 틀고 나에 육을 지배할것 입니다.

우리는 모순속에서 살아야 하는 이유가 나에게 있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