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고 훔치는 삶을 멈춰라.

2015.07.17 09:13



인간은 처음부터 나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순수로 가득찬 사람은 오랜동안 같이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날 그 사람은 속이고 훔치는 것이 삶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잘못과 자신을 생각하지 않앗습니다.

탐욕에 눈먼 사람은 훔치고 속이는 삶을 살게 됩니다.

부는 얻을지 모르지만 인생도 걷돌기 시작 합니다.​

남을 속이고 훔치는 행동은 삶도 도독과 사기의 삶이 됩니다.

하나의 작은 탐욕스런 행동이 인생을 바꿔 놓습니다.

삶은 꼬이고 인생이 파탄나기 시작 합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행동은 자신을 어둠에 자녀로 만듭니다.

인생의 하나 하나에 선택은 운명이 되갑니다.

불쌍한 인생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자신을 속이고 남에 것을 탐하면 나에 인생을 잃게 됩니다.

속이고 훔쳐서 세상을 얻었다고 하여 그것이 나에 인생이 아닙니다.

자신이 뿌리고 자신이 결국 수확하게 됩니다.

잘못된 행동을 통해 얻은것은 나를 삼켜 버립니다,

정당한 절차와 합법적인 행동을 통해 얻은 것이 아니면, 그 결과치는  항상 자신과 같이하게 됩니다.

남을 속이고 남에 것을 훔칠수는 있습니다.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남을 것을 탐하는 당신의 인생도 도독과 사기 인생이 됩니다.

타인과 ​자신의 인생을 침범할 ​귄리는 그대에게는 없습니다.

그대는 가장 불행한 삶을 선택하고 그 악순환의 삶속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대는 부족하고 부족했던 그 시절이 가장 아름다웠던 시간 입니다.

그대의 얼굴속에는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대는 껍데기 삶을 살고 있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