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맹신, 무엇이 문제인가?

2015.07.23 07:21



자기의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진리라고 하는 것을 틀림없이

믿고 받아 받아 들여질때 맹신에 빠지게 됩니다.

신앙도 그릇된 가르침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과학에도 잘못된 가르침이 있습니다.

사이비 과학과 사이비 종교는 진실을 숨기고 중요한 것처럼 포장을 합니다.





과학의 목적이 인류 행복에 있다면 그 가치 판단은 돈이 아니라 

생명 모두에게 이익이 되어야 합니다. 

과학은 장점만을 보다  생태계가 파괴되어  지구와 우주가 죽어가는 현실은 

우리가 얼마나 탐욕에만 눈을 멀어 생활해 왔는가를 단적으로 잘 말해주고 있는것 입니다.

과학은 장점은 키우지만 단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과학은 덕성의 조화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과학이라는 신앙은 우리 인류에게 희망의 메세지인냥 생각해도 

생명에 대한 전체적인 검토가 거의 없는것과 같습니다.

생명에 대한 지식이 없이 인간이 필요유무에 만들어진 것들은 

장점보다 더 많이 해로워도 사람들은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탐욕에 눈먼 나머지 과학으로 인한 문제점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모른다는 것은 수치가 아니요,해로운 것도 아닙니다.

과학이 일정부분 인류에게 공헌을 하였을지라도 이제부터 생태계 보호 차원에서 과학의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문제점을 찾을수 있도록 손을 써야 합니다.

우리는 묵시적으로 과학의 문제점에 대해서 모른척하며 살아온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과학이 학문이라면 이제부터라도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선택하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과학은 더 이상 우리를 지켜주는 파수꾼이 아니라 생명과 인류를 파괴하는 재앙이 될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아야 합니다.





과학의 맹신에서 깨어날 때가 되었습니다.

일생의 온갖 죄와 악의 유혹과 맹신에서 벗어 나는데 있다.

2015.07.21 07:24



이 세상에서 인간이 할 일은 신의 뜻을 다르는 것이다.

신의 뜻을 받들기 위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죄에서 벗어 나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는 죄 때문에 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저지른 죄에 의해 스스로 벌하고 있는것 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이승에서 죄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커다란 착각일분 입니다.

육체적인 잘못은 점점 엷어지지만 온갖 악의 유혹과 맹신은 점점 더 맹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기의 약점과 정욕을 알고 온갖 죄과와 악의 유혹과 맹신과 싸워야만

비로소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는것 입니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삶은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인간은 죄속에 태어나고,육체속에서 온갖 죄가 생겨 납니다.

영혼은 인간의 내부에 머물며 끊임없이 육체와 투쟁을 합니다.

신앙으로,용서로 죄에서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고, 다시는 잘못을 ​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중요 합니다.

부족하고 불완전하여 말과 행동으로 자기를 부정하는 삶은

결국 온갖 죄와 악의 유혹과 맹신에서 한 발자국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갖가지 죄와의 투쟁에 익숙하게 되기 위해서,그 육체가 당신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육체를 지배하고 있음을 알기 위헤서 자신의 습관을 멈추고 행동을 살펴야 합니다.

자신의 죄에 대하여 아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인간의 영혼이 없다면 우리는 육체의 죄를 몰랐을지 모릅니다.​

육체의 죄가 없다면 영혼은 존재한다는 것도 몰랐을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