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것을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

2015.07.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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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목적을 정신적 완성에 두는 사람은 어떠한 외적 사건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남자다움은 오직 용맹함 속에만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최고의 남자는 분노를 이기고 자신에게 악을 행한 자를 사랑하는데 있습니다.




자신의 행위를 나무라라.그러나 절망은 하지 말라.

옳은 것을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 입니다.

어떠한 불행도 그것에 대한 공포보다 무섭지 않습니다.




마음을 애태우지 말라.지나간 일,끝난 일을 가지고 슬퍼하지 말라.

오직 지금 네가 헤야 할 일을 하되 벌처럼 쉬지 말고 서두르지 말라.

만일,무언가가 두렵거든 네 두려움의 원인이 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네 속에 있음을 기억하라.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오히려 거짓된 지식을 두려워하라.

2015.07.26 08:52



학문의 종류는 무수히 많습니다.

그 어떤 학문도 끝이 없으니 아무리 깊이 파고 들어가도 다 파헤칠 수 없습니다.

학문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하며 어떤 것이 그보다 덜 중요한지를 아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모든 것을 다 배울 수는 없는 이상 가장 중요한 것부터 배워야 하기 때문 입니다.

가장 중요한 지식은 생명을 아는 것에 있습니다.

불쌍한 대중은 어떤 것에 대하여 다 아는 것도 아니요, 완전히 모르는 것도 아니기에 

지식의 발목에 잡혀 눈과 귀를 잃고 살아가는 존재들의 가벼움 입니다.

불완전한 지식은 자신을 속박하는 올무가 됩니다.

참지식은 스스로 가정과 설정을 통하여 연구하고 증명하는 과정속에 이루어 집니다.

지식인들은 단순히 지식을 수집하고 쓸모없는 시간을 허비하며 멋진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들 입니다.


 









오늘날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머지않아 그 학문들 중에서 가장 유익한 것의 일부분조차  진정한 내 것으로 하기에는,

우리의 능력은 너무도 부족하고 우리의 인생 또한 너무도 짫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학문이 우리를 위해 기다리고 있지만, 기껏 그것을 받아들여도 

결국 그 중에 대부분은 무용지물이 되어 버려집니다.

그런 무용지물은 처음부터 아예 구하지 않는 편이 나을 때가 있는것 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알려고 하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늘의 뜻이든,존재의 모든 법칙에 대해서든 결국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아주 조금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적은 것으로도 우리는 충분 합니다,

그 이상 알려고 애쓰는 것은 좋은 일은 아닙니다.

우리가 겸허하고 진중하게 살아가는데 많은 것을 알 필요가 없으며 

아는 것이 많을수록 문제가 더 많아지고 갈 길을 잃게 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어리석은 중생은 세상의 유혹에 발목이 잡혀 분별력과 이성을 잃게 되어 지식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지식은 무한 합니다.

많은 것을 아는 사람은 조금밖에 모르는 사람보다 우월하다 하지만 그 차이는 미미하다고 합니다.

오히려 거짓된 지식이 이 세상의 모든 악을 재생산하기 때문에 더 두려워해야 합니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신을 믿으면 믿을수록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2015.07.26 08:46



오래 살면 살수록 사람들의 신앙은 더욱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견고한 것이 된다.

신앙이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견고하면 할수록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평화롭고 당당한 것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그들의 신앙의 변화 입니다.

설사 그대가 바라는 모든 선을 충분히 실천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말라.

만약 높은 곳에서 떨어졌다면 다시 올라가기 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인생에 시련을 조용히 극복하며 지혜롭게 맨 처음 섰던 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는 자는 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신을 두려워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삶에 끊임없이 승리의 연속인 사람,무한한 것과 진실한 것을 위해 세상 사람들의 칭찬속에서가 아니라

일 속에서 자신의 의지처를 발견하는 사람,세상의 눈에 띄려고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존경하라.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훌륭한 인물을 찾아라.

진리를 위해서라면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주저없이 행하라.

그리고 그것에 대하여 어떠한 명예도 기대하지 말라.









사람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고 싶으면 신의 지배하에 들어가라.

그대가 신의 지배하에 있음을 의식한다면 사람들은 너에게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