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에 대하여

수필 2012.01.25 22:52

국제관계에서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다.
국가 스스로 필요에 위해 우정의 나라 친구의 나라가 갑자기 적으로 변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인간관계도 동일하지 않을까 생각이 난다.
예컨데 대인관계에서 상배방을 너무 소원해지면 언제든지 욕하고 다닐지 모른다.
또한 너무 가까울때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지마는 조금 이라도 멀다 생각할때에는 주위에 알고있는 내용을 주위에 다른 사람에게 떠들고 다닌다.
어쩌면 대인관계는 가깝고도 멀고, 멀고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여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가 가까운 것을 바라고 나누길 바란다.
그러나 우리는 인생에서 영원한 적도 아군도 없음을 안다.
그래서 대인관계와 친구관계를 분명하게 가슴속으로 기억하고 정리하며 인간관계를 가져야한다.
여러분이 내 가슴속으로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한 사람도 언제든지 나의 적이 될수 있다.
불은 너무 가까이 하면 타서 죽을수 있고 너무 멀리하면 얼어 죽을 수 있다.
그렇다하여 인간관계를 어느 정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리는 뜻이 아니라 가까이 할수 있는 사람이 따로 있다는 이야기이다.
삶은 고해의 바다라 한다.
필요에 위하여 헤어지고 흩어지는 세상만사가 아니런가?진정으로 필요한 사람도 나눔을 전적으로 하는 문제는 재고를 요한다
결국 삶의 아픔을 나누어 서로 손을 잡을 지라도 그것이 그를 통하여 해결할 수 없다는 점이다.
외롭고 힘들다 하여 타인에게 의지만 한다면 해결될것 같은  환상에서 깨어나길 바랄뿐이다.
그래서 인생의 친구가 필요하다.
그것이 친구와 대인관계의 구분되는 모습이다.
친구라 하여 모든것을 다보여 줄수는 없다.
당신의 짐이 잠시 내려놓았다 하여 짐시 사라진것이 아니다. 
그래서 당신 스스로 찾아야 한다.
대인관계의 승리자가 모든것이 좋다고  말하지는  없을지라도 그래도 가만히 있어 이미지가 훼손되는 현상은 막아야 한다.
그것이 대인관계이다.
이미지는 나의 행동여하에 결정될것 같지만 현실은 전혀다른 곡해와 질투가 존재할 수있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필요한 것이다.
대인관계가 좋은사람은 타인을 속이고 이미지를 활용하는 사람도 본다.
여러분에게 활용하는 정도는 안되도 피해를 당하는 정도의 대인관계는 다시 재고를 부탁 드립니다.
인생은 잘잘못을  떠나 흙탕물속에 진실을 가릴때 대인관계에서 결론이 날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모든이에게 멀리 또는 너무 가까이 하는 것도 재고 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일정한 거리와 나눔을 기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