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말보다 더 많은 것을 전한다.

2014.08.15 20:30



마음이 독해지면 눈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슬플 때나,고통스러울 때,혹은 감격할 때,기쁠 때도  찾아 옵니다.

눈물은 물기 없는 순수와 가식이 없는 언어 입니다.

기도할 때 거짓으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눈물은 말보다 많은 것을 상대하게 전합니다.

때로, 어떤 사람은 가식적으로 위기를 모면하려고 가짜 눈물을 흘립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눈물은 마음에서 흘러 나오기 때문 입니다.

 

 

 

 

눈물은 소망이 있고,고통이 있습니다.

눈물속에 삶이 있습니다.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나오는 눈물이 되어야 합니다.

 

 

 

눈물은 말보다 상대에게 강한 어필이 가능 합니다,

마음은 머리와 말보다 강한 언어를 토해 냅니다.

눈물의 의미는 아는 내가 되고 싶다.

2012.10.22 09:25



살면서 마음에 눈물을 헤아리는 내가 되고 싶다.

상대의 고혈을 짜 나 하나 호의호식하는 나보다,

나 하나 힘이 들더라도 상대의 손을 잡아주는 나이고 싶다.





너무 힘이 들어 이 세상을 끝내려 하는 순간,

그대의 눈과 손을 잡으며 안아주고 싶다.

산다는 것은 헛됨을 알기에 더  소중하게 살아야 함을 나는 안다.

가벼울수록 더 소중하게 살아야 한다.

모든것은 탐욕이 낳은 사생아인것을....




눈물을 생각하고 기억하는 나이고 싶다.

상대에게 피눈물을 짜내며 어깨를 으쓱하고 거덜먹거리는 사람보다,

말없이 다가가 손수건으로 그대의 눈물을 닦아주는 나이고 싶다.

상대의 아픔을 알기에 남모르게 기도와 손으로 다가가고 싶다.

유난이 춥고 힘든날,

작은 기도를 들고 가고 싶다.





눈물이 아픔에 눈물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에 눈물이 되도록 서로 도와가며,

감사의 하루를 삶을 살자.

눈물이 눈물이 아니라,

사랑으로 피어나는 꽃이되어 ......





매 순간 나에게 그대의 눈물의 의미를 아는 내가 되고 싶다.

비록 상대에게 물질적인 풍요를 제공하지 못해도,

나 하나 작은 손길로 피어나는 피어나는 가벼운 바람이고 싶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의 마음에 집중하라.  (0) 2012.10.27
서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0) 2012.10.26
그대의 자유를 위해 타인을 침해한다면...  (0) 2012.10.25
응어리  (0) 2012.10.24
그대가 아프면 나는.....  (0) 2012.10.23
눈물의 의미는 아는 내가 되고 싶다.  (0) 2012.10.22
그대가 주인이다.  (1) 2012.10.20
보아라.  (4) 2012.10.19
배움은 끝임없는 비움연습이다.  (2) 2012.10.18
사랑은 깨달음이다.  (2) 2012.10.17
세상을 벗어라.  (0) 2012.10.16

그 사람을 생각하면,아려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2012.02.14 19:19

그 사람을 생각하면,

마음이 저려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그리워하면,

눈물이 저절로 아롱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멀리서 쳐다보며 마음으로 울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보지 않아도,

듣지 않아도,

아파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그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에 눈물이 흘러 내립니다.

 

 

 

할퀴고 가버린 가슴을 보고 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홀로 울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과 삶에 몸부림치는 한 여인이 있습니다.

흩어져 버린 골목에서 아우성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이 가슴이 자꾸 아려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나는 ....

 

 

 

 

나는 작은 기도와 마음을 넣고 그 사람을 그림자를 넣습니다.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대를 위해 매 순간을 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천년을 하루같이 아려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쳐다보고 있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