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은 날개를 날고 오고 걸어서 떠나간다.

2014.01.06 10:54


Canon | Canon EOS REBEL T1i | 1/400sec | F/14.0 | 5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8:24 05:21:35


가난뱅이보다 더 불운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가난이 지고 가는 가장 무거운 짐은 다른 사람이 조롱에 있습니다.

겨울이 오면 봄은 먼데 있지 않습니다.

불운에 굴복하지 말고 오히려 대담하게 맞서 이겨야 합니다.






운명이 자신에게 운없는 카드를 돌렸을때, 

지혜가 자신으로 하여금 훌륭한 노름꾼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





계속 불운만 겪었던 사람들 중에는 마침내 성공을 찾은 사람도 있고,

성공이란 불가능한 것처럼 비참한 생활만 이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부류의 차이는 자기가 가진것을 어떻게 잘 활용했는가에 있는것 입니다.

자신이 바라는 바를 이루기 위하여 더욱 분발하는 사람이 최후게 웃게 됩니다.





인내는 모든 불운을 극복하게 만듭니다.

자기 자신을 아는 자는 남이나 운명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행운도 불운도 자기 자신에게 나오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