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경에 처해 있을때 나는 하느님께 도움을 간청한다.

2014.04.29 08:31

 

나는 신앙을 믿지 않는지 오래 되었습니다.

나는 힘들때나 즐거울 때도 항상 기도와 함께 하였습니다.

곤경에 처해 있을때 나는 항상 하느님께 도움을 간청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불완전한 저에 마음속에서는 완전자를 한번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현실적인 종교가 나를 속여도 언제나 창조주는 나에게 있습니다.

자신의 입맛대로 신앙이 액세사리가 되는것은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종교의 그늘에서 자신의 정당화 하지만 그것은,

자신과 완전자에 대한 모독 입니다.

인간의 탐욕은 조물주의 뜻을 항상 모욕 합니다.




살면서 나는 항상 가슴에 다가 옵니다

나를 살피고 생각해 보면 나는 항상 탐욕의 올가미속에서 있었습니다.

나를 이기고 남과 나누려는 노력은 나에 힘이 아니라 완전자에 배려 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 손잡고  위안하며 더불어 살아야 한다도 항상 무언의 말로 충고 합니다.





곤경에 처해 있을때 창조주를 떠나지 마세요.

자신의 부족한 모습으로 완전자의 뜻을 따르세요.

탐욕와 이기심을 벗으려는 노력을 멈추지 마세요.

우리가 살아 있는한 언제나 완전자는 친구가 될것 입니다.





올 한해도 사랑과 나눔이 충만한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곤경은 탐욕으르 인한 마음에 결핍 현상 입니다.





내가 하느님에게 간청하는 이유는,

내가 창조주를 섬기는 것이 나에 의무이지 창조주가 나를 섬기는 것이 그분의 의무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이것을 깨닫는 순간 나에 짐은 한결 더 가볍게 다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