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성실하라.특히 어린이에게는 더더욱 성실하라.

2015.07.29 09:00



유년 시절에 너무 많이 그리고 너무 일찍 알아버리면 틀림없이 훗날 늘그막에 들어

아무것도 없이 끝날 것 입니다.그래서 이론을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은 마침내 자신이 

젊었을때 빠진 신념을 변호하기 위해 궤변을 늘어놓게 될것 입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그들이 성인이 된 뒤에도 아무것도 덧붙일 필요가 없을정도로 완전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만 가르쳐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성실해야 합니다.특히 어린이에게 더더욱 성실해야 합ㅂ니다.

어린이에게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라.그렇지 않으면 어린이를 거짓말에 길들게 할 것이다.

교육의 기초는 종교적인 가르침이 아니면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삶의 의의와 그 사명을 명백히 하는 일이 아니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법정에서 거짓말을 법죄로 생각하고 같은 성인들끼리 잘못된 말을 하는 것을 한심한 일로 

생각하지만,어린이들에 대해서는 아무리 허황한 말을 지껄이고 아무리 거짓말을 지껄여도 잘못이 아니며  오히려 필요한 일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어린이에게 애기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할지를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이 가르치는 자에게,자신이 전혀 믿지 않는 것은 물론,아직 의심스러운 것도 애기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그것을 신성하고 반박할 수 없는 진리처럼 애기하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그것은 커다란 죄악이 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교육은 잠재된 능력을 찾아 키우는 것이지 없는 능력을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이들에게 삶에 대한 올바른 관념을 심어 주는 것은 반드시 필요 합니다.

교육자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교육하고 서로 협조하여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의 정신을 정화하기 위해 내면적으로 노력한다는 것은 깊이 생각하고 판단한뒤 실천으로 옮기는 것을 말하는 것 입니다.

거짓말이 판치는 세상을 외면하라.너 자신 안에서 발견하라.

2014.04.1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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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나는 세상만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니 세상이 헛되고 헛됨을 조금씩 느껴오기 시작 하였습니다.

거짓말과 탐욕이 세상을 지배 하였습니다.

많이 얻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더 많이 힘들고 어려워 졌습니다.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세상이 아니라 나 자신 안에서 나를 보는것이 더 중요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에 대하여 무관심 합니다.

일생동안 탐욕만 관심이 있을뿐 입니다.

우리는 욕심에 사로잡혀 일생을 세상에 매몰되어 살고 있는것 입니다.

우리는 진정 나 자신을 무관심속에 가두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너무 세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너무 길들여져 벗어나면 우리의 세계는 없을것만  같습니다.

불완전한 인간은 자신안에 가능성을 보게 됩니다.

내 안에 나를 발견하는 것은 세상을 얻는것보다 더 넓고 깊습니다.

세상의 깊고 깊은 늪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게 됩니다.

자신안에 모든것이 있습니다.





집착이 아닌 나 자신을 보면서 사랑을 보게 됩니다.

잠자고 있던 자아가 깨어나며 내부는 빛을 발합니다.

외부에서 나오는 탐욕은 나를 억압하지만,

내부에서 나오는 빛은 항상 우리를 평화와 사랑으로 인도 합니다.

일생동안 거짓말만 합니다

2011.01.08 21:06

거짓말과 변명만 하는 사람은

변명과 거짓으로 일관합니다.

자신은 삶은 그렇게 사는것이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일생동안 자기를 방치하며

부끄러운 삶을 삶니다.






그대 자신을 보아야 합니다.

일생동안 변명과 거짓으로 살아야 합니까?

그대는 타인과 비교할때 부족한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 자신에 나태와 이기심과 무관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대는 지난 삶이 당신을 부끄럽게 합니다.

그대 삶은 당당하고 떳떳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일생동안 진실이라곤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그대가 괴롭고 힘든것은 그대가 만든 진실하지 못한 삶때문에

모든것이 정신적으로 고통이 배가된 것입니다.

당신이 만든 모든것을 또 다시 핑계를 찾고 계시지 않는지요.





이제 밝게 살아야 합니다.

육체적으로 다소 힘들더라도

거짓과 타락에 삶에서 영원한 이별을 고하여야 합니다.

그대의 인생은 그렇게 살아야할 이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