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개를 가르치지 마라.

2011.01.04 14:32

그대여,나이를 먹은 개를 가르치지 마라.

자신의 스타일로 평생을 살아온 개를

당신이 가르치어 바르게 된다는 것은 꿈일뿐이다.




인생도 이와 같다.

경험과 과거가 족쇄가 되어

자신의 삶이 전부인것처럼 그 안에서 갇혀산다.

자신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은 과거가

나침반 구실을 하지만 미련한 인생은 삶에 고통이 된다.




나이먹은 사람은 자신의 공간을 넓히기 위하여

나를 가두지 말아야 한다.

스스로 자신을 가두어 외롭다고 떠드는 자들은

늙었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사람은 쫓아 생긴것도

타인이 자신을  떠났다고 생각할 뿐이다.

당신이 세상것이 없어서 떠난것이 아니다.

당신 스스로 자녀와 타인을 보냈을 뿐이다.





늙은 사람을 가르치지 마라.

차라리 젊은 이들이게 가르치고 인도하라.

늙은사람은 지나가는 바람일 뿐이다.

알고보면 늙은사람은 가르침의 대상이 아니라

보호의 대상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