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척들이여, 너무 가까이 살지 마라.

2011.09.17 21:12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멀거나 가깝거나 의미가 퇴색된지가 오래 되었습니다.

친인척이 자신만 생각하여 남보다 못한 상태가 된것입니다.

 

 

 

이제 친인척을 예전처럼 생각하는 시기는 지났습니다.

이해타산 앞에 물들어 가는 우리를 보며 차마 눈뜨고 볼수없는

가까운 사람들의 행동을 목도합니다.

부모님도 자신의 실속만 차리고,

친인척도 자신의 잇속만 쳐다 봅니다.

어려워도 힘들어도 이제는 가까운 이를 찾지 않습니다.

 

 

 

 

친척은 너무 멀어지면  잊혀질수 있습니다.

너무 가까우면 모든것을 보게 됩니다.

해결해주지 못한 상태에서 서로에게 아픔이 됩니다.

멀지 않은 가까운 공간에 나눔이 되어야 합니다.

부모라하여 친인척이라 하여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은 행동은

상대방의 삶을 해치는것 입니다.

 

 

 

친인척이 만능인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불은 너무 가까이 하면 타서 죽고 너무 멀리하면 얼어 죽습니다.

이제 친인척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배려는 부모와 형제라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생각하고 나눠주고 이해하는 것부터 출발되어야 합니다.

 

 

 

 

세상적으로 살아온 부모와 친인척들은 상대를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세상적으로 상대방을 짓밟고 무시하고 이용하는 허상에 관계를 지워야 합니다.

내가 형이라 하여 또는 동생이라 하여 중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인격으로 대우하고 배려하는데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또는 친인척간에  충돌이 일어나는 것은

자신의 삶에 잣대를 자녀와 부모에게 그리고 친인척에게 강요하는데 있습니다.

부모는 모든 이에게 나에 인생과 경험을 말할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취하여야 합니다.

당신은 친인척을 가장한 폭도와 다를바 없음니다.

 

 

 

 

 

친인척을 생각한다면,

친구를 대하듯 기대려주고 나눠주고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뿌리를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들의 삶은 타인의 인생을 망치는 행위에 불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