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2021. 1. 24. 22:13

 

말이 단순하면서도 가리키는 바가 심원하면 그것은 좋은 말이다. 

현인들의 말은 몰이 막대기와 같고 잠언집의 금언들은 잘 박힌 못과 같다.

적절한 때에 다가온 속담은 듣기에 좋다.

속담은 나비와 닮았다.더러는 잡히고 날아가버린다.

속담은 백성의 목소리,신의 목소리이다.

하나의 속담은 한 사람의 재치인 동시에 모든 사람의 지혜이다.

속담이 근거가 될 수는 없다.

눈 썹이 아닌 눈을 씰룩이게 하는 속담이 좋은 속담이다.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악함  (0) 2021.02.11
속담  (0) 2021.01.24
우정과 역경  (0) 2021.01.22
사랑과 충실  (0) 2021.01.21
평화  (0) 2021.01.20
간파하다.  (0) 2021.01.19
완고함  (0) 2021.01.09
기회  (0) 2021.01.08
굴욕  (0) 2021.01.07
허영심  (0) 2021.01.06
인간과 돈  (0) 202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