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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2020. 11. 29. 22:44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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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방씨가 호남출신 장자연 자살시킨건 지들은 일제고 호남을 식민지 국민으로보고 일제처럼 가지고놀고 자살시킨건데 이게 선민사상때문인데, 윤석열,정교수는 소환도 없이 구속시키더만 지새끼는 소명기회 안주고 짜르냐?는건 방씨 처럼 자기들은 특출나다는 선마사상 아니냐? 일제 DNA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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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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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지적 능력과 양심이 의심스러운 스토킹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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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조국 "사찰 트윗 비꼰 진중권, 야비한 오독에 지적 수준 의심"

조국 "사찰 트윗 비꼰 진중권, 야비한 오독에 지적 수준 의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27일 8년 전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불법 사찰 정의'를 비꼰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향해 "악의적이고 야비한 오독"이라고 비판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사건(검찰의 판사 사찰 의혹)의 쟁점의 핵심은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이 공소 유지를 위해 판사의 세평, 신상정보를 수집할 권한이 있는가"라며 "검찰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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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단독]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단독] "'강기정 5천만 원' 증언 잘했다"…김봉현 칭찬한 검사

라임 사태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김봉현 전 스타 모빌리티 회장은 검찰이 어떻게든 현 여권 인사가 라임 사태에 개입돼 있다는 것만 집요하게 추궁하는 편파 수사를 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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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뭐라고 변명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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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판사들에게 물었다..검찰 '사찰 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판사들에게 물었다..검찰 '사찰 문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향신문] 재판부 사찰 의혹의 근거가 되고 있는 ‘주요 특수·공안사건 재판부 분석’ 문건에 대해 판사들은 대체로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A판사는 27일 “박근혜 정부 ‘블랙리스트’ 사건을 보면 미행을 한 것이 아니라 세평을 모아서 리스트를 만든 것”이라며 “검사가 판사를 사찰하고 리스트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삼권분립 훼손, 헌정 문란”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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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이연주 변호사, "사냥의 끝은 만찬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되던 날, 창밖을 내다보며 웃던 홍만표, 이인규를 떠올려보라. 사냥감을 손에 넣은 듯 득의만만하던 그들의 표정. 그 분은 자신이 죽여야만 이 잔혹한 게임이 끝난다는 것을 알고 계셨다"

조국 '이연주 책 읽고 속 쓰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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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2020. 11. 29. 22:03

 

어떠한 큰일이라도 평상시의 작은 일을 처리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수행할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항상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두툼한 지갑은 마음을 가볍게 한다.

자비가 없는 정직은 각박하다.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항상 유유자적한다.그것은 그 사람에게 걱정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걱정은 하지만 자신이 극히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사실을 알고 있다는 뜻이다.

마음의 안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병을 고칠 수 있다.

압박감 밑에서는 두뇌가 정상적인 작용을 하지 않는다.편안한 기분으로 문제에 대처하라.

사람들은 항상 불안하고 위험으로 가득한 세계에 살아왔으며 끊임없이 자기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여러가지 문제에 맞서 왔음을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그런 상황 속에서 어떤 

사람은 유유자적하며 살았고,어떤 사람은 전전긍긍하면서 인생을 마쳤다.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완전한 이완 상태는 능률적인 일을 위하여 필요할 뿐만 아니라

자기 암시의 필수요건이다.때때로 일에서 떠나 잠시 멍청스럽게 휴식할 필요가 있다.일정한

거리를 두고 일을 바라볼 때 전체의 형태를 파악할 수 있다.또한 내용까지도 잘 이해할 수 

있으며 부조화나 불균형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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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페이스북 2020. 11. 29. 19:34

국민과 함께, 추미애장관을 응원합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윤석열총장은 국가와 공공에 충성하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는 자신과 검찰조직에 충성하고 말았습니다. 윤석열총장은 사법부를 사찰했으며, 대통령의 원전정책을 수사했습니다. 그는 국가의 검찰, 민주주의의 검찰이기를 포기했습니다.

윤 총장은 온 가족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변변한 유죄 판결 하나도 손에 쥐지 못했습니다.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사모펀드 의혹은 억지 표적수사였다는 것이 법원 판결로 드러났습니다. 권력형 범죄도, 웅동학원 비리도 없었고 배임 혐의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표창장 한 개 남았는데, 이것도 뒤집히기 직전입니다. 이 건 하나만으로 윤 총장은 진작 옷을 벗어야 했습니다.

윤 총장 장모의 통장 위조 사건은 동양대 표창장 사건처럼, 윤 총장 부인의 주가조작 사건 연루 수사는 정 전 교수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 수사처럼 해야 중립과 공정을 입에 올릴 수 있습니다. 남의 가족은 없는 죄도 뒤집어 씌워 매장시켜놓고 자기 가족은 있는 죄도 묻어버리려는 윤 총장은 이미 자격을 잃었습니다.

검찰공화국은 윤석열의 퇴장과 함께 막을 내려야 합니다. 윤 총장은 취임 이후 지금까지 대통령을 공격하는 ‘검찰정치'에만 골몰했습니다. 조국사건이나 울산시 하명수사 사건처럼 대통령을 겨냥한 사건에서 파고파도 죄가 나오지 않으면 판사를 사찰하는 전두환급 발상을 한 것입니다.

법무부의 감찰과 직무배제는 너무나 당연합니다. 법과 원칙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해야합니다. 당연히 저는 국민과 함께 추미애 장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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