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오류

2020. 11. 26. 22:57

 

 

나의 유익한 오류보다 해로운 진리를 선호한다.진리는 오류가 일으킨 악을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진리는 재한된 범위 안에서 움직이지만 오류의 범위는 무한하다.

진리는 피레네 산맥위에 있고,오류는 그 너머에 있다.

진리에는 처방전이 없다.오래전부터 쓰이는 것이라 해도 오류는 진리의 훌륭한 처방전이 아니다.

우리가 남용하는 진리에서 수많은 오류가 태언난다.

시간은 오류를 닮아 없애고 진리에 윤기를 낸다.

오류는 규칙이고 진리는 오류가 낸 우발적 사고이다.

머리카락 한 올이 참에서 거짓을 가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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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부장검사 "尹 판사사찰 의혹 감찰·수사는 별건 불법"

신문 2020. 11. 26. 22:26

"총장 감쌀 생각 없지만..저도 동일한 피해자 될까 치가 떨려"
압수수색 과정 위법 지적.."걸릴 때까지 간다는 식의 감찰"

이복현 대전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2020.9.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류석우 기자,김규빈 기자 = 삼성그룹 불법승계 의혹 수사를 총괄하고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수사에도 참여했던 부장검사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 감찰과 관련해 "명백한 별건 불법 감찰"이라며 비판했다.

이복현 대전지검 형사3부장은 26일 오후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별건 감찰, 별건 수사는 불법, 피의사실 공표는 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른바 '재판부 불법사찰'과 관련한 법무부 감찰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이 부장은 "24일 발표한 감찰 사유에는 장관께서 최초 지시한 감찰 대상이 아닌 내용이 잔뜩 포함돼 있었다"며 "엉뚱하게도 검찰국장이라는 자가 자신이 대검 반부패부장으로 근무할 때 지득한 정보를 유용해 별건으로 휘어감아 소위 판사 사찰 이슈를 만들어 뻥 터뜨리고 총장을 직무정지 시켰다"고 주장했다.

그는 "감찰이 상당한 이유가 있을 때만 개시할 수 있고, 범위와 내용은 개시 당시 확정되어야 한다는 것은 대학교 3학년 정도의 지식 수준이면 이해할 만한 내용"이라며 "그런데 이번 감찰은 '검사가 절도죄로 기소했는데 판사가 사기죄로 유죄판결하는 식'의 걸릴 때까지 간다는 감찰이다. 명백한 별건 불법 감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총장을 감쌀 생각은 없다. 불법을 저질렀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도 "그냥 제 자신이 동일한 감찰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치가 떨려 펜을 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런 식으로 감찰을 하게 된다면, 출처를 모르는 투서 하나로 감찰 절차를 개시한 뒤 원래 의혹이 제기된 혐의가 아닌 다른 혐의로 다시 감찰에 회부하는 식의 소위 '손봐주기 감찰'을 언제라도 시연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부장의 설명이다.

그는 또 법무부가 전날(25일) 대검 감찰부의 수사정책정보관실 압수수색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별건 수사의 조짐이 농후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법무부는 전날 대검 수사정책정보관실 압수수색 사실과 함께 "추 장관은 대검 감찰부로 하여금 현재 수사 중인 혐의 이외에도 검찰총장의 수사정책정보관실을 통한 추가적인 판사 불법사찰 여부 및 그밖에 검찰총장의 사적 목적의 업무나 위법·부당한 업무 수행 등 비위 여부에 대해 감찰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부장은 "한 마디로 일단 법원에서 영장을 끊어서 사무실을 턴 다음에 이것저것 다 뒤져서 더 불법을 찾으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라며 "법무부 참모들은 바보천치인지 어떻게 장관한테 불법 별건 수사를 하라고 시켰다는 것을 자백하라고 조언할 수 있나"라고 꼬집었다.

피의사실 공표라는 지적도 나왔다. 대검 감찰본부가 압수수색 수사상황을 법무부에 보고한 것이나 법무부에서 언론에 알린 것이 불법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다.

이 부장은 "형제번호를 달고 하는 수사작용이므로, 기본적으로 법무부에 수사상황을 보고하는 것 자체가 불법 여지가 크다"며 "법무부의 발표도 특정 피의자와 관련해 특정 장소를 압수수색해 특정한 증거를 취득하려는 수사상황에 관한 것으로 명백한 피의사실공표"라고 강조했다.

sewryu@news1.kr

華輪

페이스북 2020. 11. 26. 22:25

 

1시간 

신을 믿는 방법...

즉 종교는 개인이 선택할수 있지만 신은 선택할수 있겠습니까 ?

자식이 부모를 선택할수 없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렇다면 한국인에게 예수쟁이란 어떤 의미인가하면...

신을 믿는 방법을 예수의 명령을 따라 사는겁니다.

간단하지요..

네 이웃을 내몸같이 형제같이..

고난받고 힘든 이웃을 신으로 섬기며 사는 겁니다.

이게 이땅에서 예수쟁이로 살아가는 겁니다.

야훼라는 유대신을 창조주라 믿을 이유도 없고...

없는 죄를 용서해주고 구원한다는 바울이 만든 기독론의 예수를 믿을 이유도 없는 겁니다.

우리민족의 구원.. 혹은 천국은 기독교가 관여할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우리선조들이 먼저간 그곳으로 우리도 죽으면 가게 되는 겁니다.

그게 당연한일 아니겠습니까 ?

왜 우리가 말도 안통하는 유태인이나 양놈들이 우글거리는 천당엘 간다는 말입니까 ?

..

그렇기에 종교란..

믿는신을 바꾸는것이 아니라..

신을 믿는 방법을 배우는 겁니다.

이게 분명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서양애들이 만든 제국주의 종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겁니다.

..

서구 선진국 ?

이차대전이후에 영국이 손을뗀 인도차이나 반도에 프랑스가 침략군을 보냈습니다.

이게 무려 이차세계대전 이후의 일이라는 겁니다.

프랑스가 깨지자 그 다음으로 미국양키들이 손을 댔고..

거기에 한국도 파병했습니다.

반공 ? 이게 전형적인 개소리인거지요..

자본주의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나라와 싸우는거지 이념은 개뿔..

바로 그 제국주의 국가의 대표적인 침략수단이 종교이고...

그 종교가 신구교... 기독교라는 말씀입니다.

무슨 이유로 민족이 섬겨오던 신을 버린다는 겁니까 ?

우리가 믿던신은 가짜라도 된다는 겁니까 ?

어떻게 아직까지도 이런 유치한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하냐는 거지요.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서구역사는 분명하게 기독교는 종교가 아닌 정치집단이고 권력집단이였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들이 식민지에 복음이랍시고 종교를 가져온 이유가 뭡니까 ?

말 잘듣고 석에 순종하는 노예교인들일 만들기 위한 수단일뿐입니다..

거대한 농지를 가지고 수많은 농노를 부렸던 집단이 바로 가톨릭이고 흑인노예들을 짐승처럼 부리는 집단이 바로 양키개신교 입니다.

이젠 정말 정신차려야죠..

그렇게나 속았으면 이젠 그 정체가 보일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목사들이 교인들위에 군림하며..

난방터지는 사택에서 대형차를 굴리며 살때 교인들은 어떻게 사는지 보일텐데 말이죠...

..

우리는 그렇게해서...

북쪽은 소련이..

남족은 양키가 끌꺽한 식민지입니다.

아직도 식민지입니다.

남의 나라 군대가 주둔하는게 무슨 의미입니까 ?

휴~~~

정말이지 언제나 이런 이야기를 안해도 될런지...

..

그런데 뭔 아직도 신학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양애들의 개념으로 뭘 아직도 설명할게 남았다고..

휴~~ 먹물들의 헛소리 이젠 진절널덜머리가 납니다.

https://www.youtube.com/c/우리신앙이야기/videos

 

우리 신앙 이야기

우리 땅에서 우리의 몸으로 살아내는 신앙 이야기를 나눕니다. 서양 신학에 물들어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는 풍토를 깨뜨리고자 합니다. 기독교, 신앙, 신학, 명상 등 종교 관련 컨텐츠를 나눕니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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