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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2020. 10. 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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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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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한국이 코로나 방역 최고로 잘하는건 아니란걸 부각시키려는 의도 인가본데? 그렇다고 보고듣지도 못한 홍콩여론조사 통계 인용해 한국이 독일 뒤를이어(코로나로 가장 안전한 나라)3위라는 근거없는 통계 기사옮기는건 뭔의도인지? 나라 망하라고 문정부 3년 저주하는데 않망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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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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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론회사,252개 국가 평가해"코로나 가장안전한 나라'독일'"이라는데, 무디스,일본•독일 똑같이 취급해"독일•일본은 사망진단에 의사소견 없고,신용카드 사용자 25%미만,2G폰사용자가 45%라며 코로나방역위한 사회시스템이 미약하단다. 기레기들 정확지도 않은 통계 기사옮기는 저의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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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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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의 정치에서 공정의 정치로 넘어가는 징검다리를 놓을 인물이란다. 전관예우 없앤다면서 지는 초호화 전관변호사들 도움받는게 공정인지? 의사대면 없이 맘대로 정신병원 쳐넣겠다는게 공정 인지? 미담도 공정도 일절 없는데 1위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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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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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경찰은 박봉에 국민들에게 봉사하는거다. 개천절 집회' 경찰 4명, 코로나 증상..1000명 검사? 일본가면 특히 오사카 빈민촌가면 중고생들이 심심하면 빈민촌 사람들 괴롭히고 이를 아무도 제재 안한다. 일본세력들이 박봉에 경찰 괴롭히는것도 일종에 일본식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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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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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가 유럽전역 동남아 전역 그리고 일본 죄다 신용등급 떨어트리고 무디스는 신용평가에 코로나방역 사회시스템도 본다니까 한국AA 일본은(중국보다 한단계 낮은)...A(부정), 한국언론에서 정확히 일본신용등급 표현하는데가 없는걸 봐라? 엔화에 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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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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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소유 주식 다팔고 1억 6천 해외주식 보유했다고 ' 이미선 헌법재판관 부부, 주식 못 끊었다'기레기들 지랄이다. 그리고 기레기들 주식투자를 투기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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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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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문정부를 향해)"지금까지 이 정도로 강한 힘을 가진 집권세력이 있었는지 모르겠다.어용 지식인,어용 시민단체,어용 언론이 단단하게 뭉쳐 있다"라고 평가했다. 반면 "지금 우리 야권은 어떤가? 야권은 아무도 없단"다. 왜 한국일본세력에 뿌려지는 엔화와 (나라망하라는)매국언론 있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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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Park_Youn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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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문 대통령 “소상공인 지원, 어느 나라보다 빠르다”(서울) -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노력”

 

문 대통령 "소상공인 지원, 어느 나라보다 빠르다"

[서울신문]문재인 대통령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최대 200만원의 새희망자금을 지급하는 것과 관련해 “관계부처의 협업을 통해 빠르고 편리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특히 국세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대상자를 미리 선별한 것이 주효했다. 이를 통해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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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는

진정한 영웅(신 애당러)

@jinyeongkim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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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방한 것 청와대 이호승 경제수석은 7일 기자 브리핑을 열어 피치의 국가신용등급 유지의 의미에 대해 직접 자료를 준비해 설명. 이 수석은 "피치는 한국 신용등급(AA-)이 북한 관련 지정학적 위험과 고령화·완만한 성장에 따른 중기 도전과제 하에서 양호한 대외건전성, 지속적인 거시경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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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제국대파렴치집단수백조건보료탐욕까운

@kim3qk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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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된장을 나무라는 시대가 도래. 똥에는 이질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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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kchin335

· 18시간

추미애장관 아들 휴가연장이 대단한 특혜인냥 떠들고 있다. 군대를 면제받은것도 아니고 휴가일수를 규정보다 더 사용한것도 아닌데 말이다. 누구 아들은 수억 외제차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뀌치기하고. 군대는 사회복무요원. 누가 더 비난받아야 하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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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mooon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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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법서 이겼는데도..유승준 비자발급 또 거부당했다 탈세를 위해 한국 비자를 받으려는 저 끈질김이 너무 추접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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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

2020. 10. 7. 23:24

 

예는 비움에 달려있다. 

한 우물에서 자주 물을 길으면 우물이 탁해진다.마음이 흔들릴수록

정신은 더욱 탁해진다.

모든 인간은 죽음에서 벗어나길 갈망한다.그러나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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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뭐하니?] 살인 면허, 맞짱 뜨다, 조인트 까다…비속어 넘치는 종편 시사대담

신문 2020. 10. 7. 19:37

종편의 문제발언 중 핵심을 뽑아 알려드리는 ‘종편 뭐하니?’입니다. 국어기본법 제20조는 “정부가 한글의 독창성과 과학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한글 사랑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0월 9일을 한글날로 정한다”고 명시하고 있어요. 민주언론시민연합은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8~9월 두 달간 종편 시사대담 프로그램에서 나타난 올바르지 않은 우리말 사용의 문제점을 짚어보려 해요. 두 번째 순서로 과격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남발하는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참전, 진압, 확전…시사대담 아니라 전쟁 중계인 듯

8월 21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기위축 우려가 커지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차 긴급재난지원금 검토에 나섰고 정치권에선 2차 긴급재난지원금에 관한 의견을 내기 시작했어요. 채널A <뉴스TOP10>(8월 25일)은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을 주장하는 미래통합당 윤희숙 의원 발언을 소개했는데요. 진행자 김종석 씨는 “통합당의 윤희숙 의원까지 재난지원금에 참전했다”고 표현했어요.

 

MBN <아침&매일경제>(9월 3일)에 출연한 이준석 미래통합당 전 최고위원은 의료계 집단휴진 대담 중 “(정부가) 전공의들을 고발하는 조치들을 통해서 결국에는 진압하겠다는 의도를 보인 것”으로 “거기에 대해서 교수들까지 참전했다”고 말했죠.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휴가 특혜 의혹을 다룬 TV조선 <보도본부 핫라인>(9월 7일)에서는 진행자 엄성섭 씨가 “추미애 장관 아들 관련, 그리고 아들을 둘러싼 의혹, 이제 좀 다른 양상으로 더 확전되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어요.

 

채널A, MBN, TV조선 시사대담 프로그램은 이처럼 ‘참전’, ‘진압’, ‘확전’ 등 전쟁에서나 나올 법한 표현을 사용했어요. 언론의 과격한 표현 남발은 갈등을 부추기고 사안을 차분하게 바라볼 수 없게 만들어 생산적인 논의마저 가로막을 수 있어요. 시청자가 얻을 수 있는 거라곤 한껏 부각된 갈등 양상이고요.

 

☞ 채널A <뉴스TOP10>(8월 25일) https://muz.so/acZu

☞ MBN <아침&매일경제>(9월 3일) https://muz.so/acZy

 

‘살인 면허’ 표현 제지하지 않는 채널A, TV조선

추미애 법무부 장관 부부 중 한 명이 국방부에 전화로 아들 서 씨 병가 연장을 문의했다는 문건이 공개된 후,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9월 10일 YTN 라디오 <출발 새아침> 전화 인터뷰에서 의견을 냈어요. “군대 행정에 대한 부분들을 문의하고 확인하는 과정 자체를 청탁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아예 연락을 두절하고 부모 자식 간의 관계도 단절하고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 않나”라고 말한 거예요.

 

이튿날 김형주 전 의원은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와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추 장관 아들과 관련해 장 의원이 부모 자식 관계를 거론한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반복했어요. <김진의 돌직구쇼>에서는 “장경태 의원처럼 젊은 의원들이 ‘부모 자식 간’ 이런 이야기를 쓸 수 없습니다”라며 “왜냐하면 군대는 살인 면허를 주는 겁니다. 총을 주는 데예요”라고 말했어요. “그러니까 부모의 자식이고 그렇게 연약한 그런 존재로 평가받지 않습니다. 군대라고 하는 곳은”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죠. <이것이 정치다>에서는 군대는 총을 들고 훈련하는 곳이라며 “총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살인 면허”라고 말했어요. ‘살인 면허’라는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했지만, 채널A와 TV조선 진행자 모두 김 씨를 제지하거나 표현을 수습하지 않았어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군인’을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일정한 조직체계에 소속되어 전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받고, 전시에는 직접 전투에 종사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이 밖에도 ‘군인’과 ‘군대’에 대한 정의는 여러 군데 나오지만 김형주 전 의원이 말한 것처럼 ‘군대는 살인 면허를 주는 것’이라거나 ‘총은 살인 면허’라는 설명은 어디에도 없어요.

 

「방송언어 가이드라인」은 “(대담․토론의 경우) 대립되는 견해를 주장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거나 거침없는 언어가 사용될 수는 있으나 이 경우에도 시청자에게 불쾌감을 줄 정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방송에 부적절한 표현이나 상황이 있었을 경우 생방송에서는 진행자가 상황에 맞게 제지하거나 불쾌감을 느꼈을 시청자에게 해명 또는 사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히고 있어요. 채널A와 TV조선은 출연자가 ‘살인 면허’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내놨는데도 진행자가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아 시청자에게 불쾌감을 준 거예요.

 

☞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9월 11일) https://muz.so/acZx

 

맞짱 뜨다, 조인트 까다…비속어 수습하느라 급급

종편 시사대담에서는 출연자가 대놓고 비속어를 쓰면 진행자가 수습에 급급한 경우가 더러 있어요. 채널A <뉴스TOP10>(8월 11일)에 출연한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은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여당에서 목소리를 높이면 소신을 굽힌다’고 비판하며 비속어를 사용했어요. “자기 소신이 없으면 그만두는 게 오히려 경제에 낫습니다”라더니 “예전에 우리가 경제부총리를 보면 정말 소신 있는 경제부총리들 꽤 있었거든요. 대통령하고 맞짱 뜨고, 정말 당하고도 맞짱 뜨는 그런 부총리들이 있었어요”라고 한 거예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맞짱 뜨다’를 ‘일대일로 맞서 싸우는 것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진행자 김종석 씨도 “이 위원님 말씀하셨던 표현 중에 조금 거친 게 있어서 그 부분은 ‘대통령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던 경제부총리’ 이렇게 순화를 좀 하겠습니다”라며 이 씨 표현을 수습했죠.

 

한편, 9월 9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국방위원 전원과 국방부 관계자의 워크숍이 다음 날로 예정된 추 장관 아들 휴가 특혜 의혹 관련 국방부 브리핑에 대비한 당정 협의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어요.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은 “국방부 브리핑에 대비한 당정 협의가 아니라 오래 전 잡혀 있던 국정감사 대비 워크숍이었다”고 선을 그었고요.

 

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9월 14일)에 출연한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은 “제 견해입니다만 소위 ‘(민주당 국방위원한테 국방부가) 조인트 까이러 모인 거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말했어요. 근거 없는 추측에 비속어까지 사용했으니 부적절한 발언이었죠. 진행자 김진 씨가 서둘러 나섰지만 수습도 이상하긴 마찬가지였어요. “사실 이 ‘조인트 까이다’라는 표현은 평상시에는 또 숙어처럼 쓰지만 방송에는 부적절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한 거예요. ‘숙어’라 함은 ‘익숙해진 말’을 뜻하는데, ‘조인트 까이다’라는 비속어를 익숙하게 쓰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조인트 까이다’는 숙어가 아닌 비속어로 방송에서는 물론 일상에서 쓰기에도 적절한 말이 아니라는 것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