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주인

2020. 10. 4. 23:00

 

주막집 주인일지라도 그리스도인일 수 있다. 

저녁에는 직공을 칭찬하고 아침에는 여관 주인을 칭찬하라.

여관 주인은 손님을 웃음거리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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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2020. 10. 4. 20:32

 

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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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혹시 아는지? 주호영에 국방부 북한 관련비밀 까발린건 "(북한에 휴민트 다 없애버린..이명박 혓바닥 답게) 북한에 휴민트 다없애고 북한에 첩보주파수 다바꿔 국방부 정보공백상태 노리고 한짓이 의심"됨. 지금 일본자위대는 남한이 북한정보 공유않해 일본은 북한에 휴민트 없어지기만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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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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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한국 매국언론들은 고급 자전거와 돈주면서 보라는데도 안본다. 여하튼 조중동 기사 퍼날르는것들도 미치지않고서야 그러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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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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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이코노미스트가 일본자본으로 넘어가며 (신문기사와 사진을 퍼나를수있는 자격을 주는)인터넷 신문 가입비가 거의 한국돈 6만원에 육박하는데도 가입자가 50만명이 넘는단다. 뉴욕닉스 모기업~메디슨스퀘어가든 방송이 인수한 포춘지 인터넷 신문가입비용 은 그것보다 더비싼데도 가입자가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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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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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왜 독일총리 메르겔"문통과 통화했냐"면"한국정부가 유럽서 최저 마이너스 금리 채권 발행하는데, 유럽에 은행 역활하는 독일이 이걸 보장해 줘서"다. 일본자금으로 넘어간~이코노미스트가"지금 전세계가(코로나불황에)한국과 독일 채권 밖에 투자할때가 마땅치 않아서 한국채권발행이 환영받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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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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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언론은"국민들 거지취급해..통신비 2만원안줘서 국민들이 문통 지지 철회했다"구라치고, 이명박빼박 이재명은"국민들 거지로 봐서..10만원씩 나눠준다.그것도 상품권으로 나눠준다"생색내고, 안철수는 반상회에 만원짜리 포도한송이 내주고, 이명박 일본세력들은"한국민 업신여기는게 공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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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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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왜 개천절"윤석열•전광훈 교회 지킴이들 조국집앞 시위"하지? 초록은 동색인가? 후지방송시사패널등 일본언론"조국이(대선전 대법원까지 무혐의로 끝나면) 문파들에 떠밀려 대선 나오는거 아니냐"걱정하며 "이재명,이낙연은 둘다 무난하다"던데 일본세력들,조국이 없어져야 발뻗고 잘수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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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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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사기전과 14범에 오천명에게 일천억 사기친 BBK 대통령 만들고, 이젠 깡 부르짖는 인간 대통령만들려는 기레기들 한국민 병신취급해"취득세·종부세 없는 美부동산 쇼핑 행렬"한국서 매일 20건씩 문의" 그럼 미국엔 재산세 없냐? 미국 재산세 폭탄은 왜 언급없냐? 그냥 나오는대로 막 씨부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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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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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센더슨 중도 하차로 대선은 이미 결과가 난거란다. 트럼프는 코로나 걸려도 코로나로 쓰러질사람은 아니다 라며 미국민은"저번 대선 첫번째 이번 대선 두번째로 월가•네오콘과 등을 지고도 (월가와 네오콘을 대변하는)모든언론이 비난하는대도 미국민 힘에의해 대통령되는 이를 경험할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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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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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미국서 유일하게 트럼프 지지하는 언론인 (인디팬던트 미디어ᆢ팟캣창시자)알랙스존스"2주건, 대선 투표때 까지건..트럼프가(코로나로)대선 선거 운동 안해도 민주당은 바이든 갖고는 대선 성공할수 없다 78살 노구로 미국을 순회할수는 없어서라며, 남부 내려가면 존바이든이 누군지도"모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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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일석기자

페이스북 2020. 10. 4. 20:26

<박병석 의장님 정신 좀 차리세요>

그래도 국회 수장이시고 우리 당 출신 의장이시니 최대한 예의를 차려서 말씀을 드립니다. 정신줄을 어디 갖다버리고 계신 것 같은데 그거 좀 빨리 찾아서 다시 챙기세요.

공수처법이 "시행도 되지 않은 법"이라고 하셨다구요. 그래서 "시행도 되지 않은 법을 다시 고치는 건 안 된다"고요.

공수처법은 이미 시행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법에서 정하고 있는 공수처장 추천위원 추천권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 그들의 의무를 의도적인 회피하고 외면해도 이를 강제할 수 없는 미비점 때문에 법이 실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수처법의 규율을 받게되어 있는 공수처에 있어서 실질적으로 불법상태와 무법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법이 있으되 실효성을 갖지 못하고, 그래서 법이 추구하는 목적을 이룰 수 없으며, 그 결과로 법이 있으나마나한 불법상태와 무법상태를 입법작용으로 시정하는 것이 의회의 임무입니다.

그렇다면 입법의 미비로 인해 시행된 이후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공수처법은 당연히 필요한 내용으로 개정되어 원래의 입법취지를 갖출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시행도 안 된 법"이란 예를 들어 입법 후 행정조치 등을 위해 두고 있는 유예기간을 지나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공수처법은 2020년 1월 14일 제정되어 6개월이 경과한 7월 14일에 이미 시행되어 있습니다.

국회는 법이 정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추천위원회"를 시행일인 7월 14일 이전에 이미 구성했어야 하고, 그렇지 않았더라도 최소한 늦지 않게 구성하여 공수처 설립을 진행시켜야 했습니다. 그런데 법이 정한 공수처장추천위가 법 시행 석 달이 지나도록 설치되지 않은 것은 국회의 책임이며, 국회가 위법과 불법을 자행한 결과입니다.

그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혀를 깨물고 죽겠다고 나서도 시원찮을 국회의장이 이미 시행되어 있는 법을 "시행도 안 된 법"이라고 억지를 놓고, 그것을 개정하는 것이 "안 될 일"이라뇨? 님, 국회의장 맞습니까? 국회의원 맞습니까?

제가 쪽팔려 죽겠습니다. 제발 어디 갖다버렸는지 모를 정신줄 좀 빨리 찾아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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