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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2020. 9. 12. 22:06

 

신앙인들은 믿음의 목적이 무엇인지 스스로 성찰해야 합니다.천당이고 현실 이익추구에 목숨을 건 신앙이라면 그러한 이익단체를 만들어 기도와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신앙은 죽었습니다.믿음도 사랑도 사라졌습니다.한심한 족속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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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파도

@815pado

· 2시간

감리교 목사 "'예배당 닫으라' 명령말라"..대면예배 촉구 news.v.daum.net/v/202009121815 에라이 먹사놈아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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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파도

@815pa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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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목사 "'예배당 닫으라' 명령말라"..대면예배 촉구 news.v.daum.net/v/202009121815 에라이 먹사놈아ㅏㅏㅏ

 

감리교 목사 "'예배당 닫으라' 명령말라"..대면예배 촉구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국내 주요 개신교단 중 하나인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지도층 목사가 방역당국의 비대면 예배 조치를 비난하며 오는 20일부터 소속 교회들이 현장 예배를 올리도록 촉구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방역 당국과의 갈등 가능성을 비롯한 논란이 일 전망이다. 12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기감 서울연회 감독인 원성웅 목사는 전날 대면예배와 관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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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morsejo

·

2시간

 

법을 하는 마피아들은 고쳐 쓸수없는 동물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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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im

@songgun1kim

· 2시간

조현천 조여옥 시즌2 twitter.com/3028889/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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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

@EPDGh9FzPFEq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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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a1

@youn2020

님에게 보내는 답글

정확한 분석입니다 혀씨 김도읍과 언론당 신씨 다함께 모의해서 나온 결과물입니다 절대 우연은 없습니다 철저히 파헤치고 엄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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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ark

@JohnPar35948677

·

5시간

 

흙수저 출신이라고 거짓인생을 살아온 스가 관방장관. 거짓인생인 만큼 망언과 막말 제조기죠. 저런 놈이 아베 뒤를 이어 신제국주의 극우 일본의 총리가 될까 우려됩니다. twitter.com/cwZICRFIxl77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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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 

@clef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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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 전공자가 경제전문가 행세하는 것이야말로 뜬금없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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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심판

@sunghyun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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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이지구상 존재하는 이중인격자 내로남불 개검사기꾼 윤석열 법꾸라지입니다 제식구 모든 범죄는 수사도 않는 저주받아 암살당해서 죽어야될 악마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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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는

진정한 영웅(신 애당러)

@jinyeongkim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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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사건을 키워온 현동환(당시 당직 사병)의 언행을 보면 도저히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 "단순한 검찰개혁의 저지인지 아니면 작년처럼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둘로 쪼개고 분열 시켜 대혼란을 조장하기 위함인지 우리 국민은 끝까지 추궁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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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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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자살한 연예인 누구 엄마가 본인도 성질이 불같다 했단다? 어떻게 자살한 이들 엄마들은 대체로 그런 성격들인지? 성격이 좃같으면 자식을 낳지 말아야지? 그 자살한 연예인은 얼마나 기댈곳이 없었을까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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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Nabiwahigh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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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러져가는 동화은행에서 (지금가치로따지면 60억넘는 돈인) 2억 천만원 받은 김종인 매국노가 다쓰러져가는 일본에 아베에게서 몇푼받았는지? (코로나로 다되지라는)개천절 광화문 시위를 3.1시위에 빗대며 가슴이 뭉클해진단다. 80에 이완용 코스프레하는게 지가생각해도 가슴벅찬가 3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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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국어

@Lord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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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의료계 원로 대국민 사과와 호소..의대생 구제 물꼬 트나 | 다음 뉴스 news.v.daum.net/v/202009121357 원로? 구제 아니고 명백한 특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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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에 맞게 처신하기

2020. 9. 12. 22:06

 

네 힘에 부치는 짐을 짊어지지 마라. 

누가 답을 세우려고 하면 공사를 마칠만한 경비가 있는지 먼저 앉아서 

계산해보지 않느냐?

담요의 길이에 따라 네 발을 뻗어라.

작은 배들은 기슭에 붙어 가야 한다.

네 식량 꾸러미의 높이에 맞춰 밥을 먹고 네 발의 보폭에 맞춰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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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페이스북 2020. 9. 12. 22:00

추미애장관 아들 서일병 관련, 모든 출발과 시작은 당시 당직사병 현병장의 증언이었다.

미통당(현 국민의 힘)의 추장관 고발의 근거가 현병장의 제보이기 때문이다.

현병장은 분명 휴가가 아닌데, 부대에 복귀하지 않았다. 그런데, 육본마크를 단 대위가 와서 휴가처리하라고 지시해서 이건 외압이다 라는 주장한 것이, 이 말도 안되는 사건의 최초 시작이었다.

그러나 휴가는 이미 휴가권자인 지역대장의 명령을 통해 휴가명령이 난 상태고, 지원장교가 당직사병인 현병장에게 이 사실을 전달하러 간것이었다.

그러니 현병장은 이 대위가 자기부대 지원장교인지 그 자체도 몰랐던 것이다.

이와관련 수사과정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후 현병장은 잠수타기 시작한다.

산에서 놀던 철부지의 불장난으로 온 산을 태워먹었다.

이제 어쩔것인가?

이 엄청난 일, 누가 책임져야 하나?

물론 아직 수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모든걸 단정 짓기는 무리다.

그래서 그런부분을 확실하게 하기위해 신속하고 면밀한 수사가 필수적이다.

먼저, 이 사건의 최초 트리거인 현병정에 대한 철저한 수사내지는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아울러, 그동안 이 사건을 키워온 현병장의 언행을 보면 도저히 단순제보만으로 볼수 없다.

이과정에 개입한 정치 공작세력이 있는지도 철저히 규명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그 세력이 의도하는 목적과 취지가 무엇인지 밝혀야 할 것이다.

단순한 검찰개혁의 저지인지, 아니면 작년처럼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둘로 쪼개고 분열시켜 대혼란을 조장하기 위함인지 우리국민은 끝까지 추궁할 것이다.

코로나와 경제위기라는 온국민이 어렵고 힘들어하는 엄중한 시기이다. 이런 시기를 틈타서 국민을 분열하고, 국력을 낭비하고, 국가를 혼란에 빠트리는 '국정농간세력'은 반드시 밝혀내고 뿌리뽑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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