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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2020. 9. 5. 17:29

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대통령4년 연임재 개헌하라~문대 한번 더

@kmr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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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진료 복귀 거부하는 전공의들 전원 구속하고 면허취소하고 자격박탈 해라. 이들을 준살인죄로 전원 구속해 법이 살아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국민과 국가를 상대로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의사로서의 본분마저 내팽게친 이것들을 구속해야 한다. 이들은 또한 국가전복자들이다

의정 합의에도 버티는 빅5 전공의들..진료복귀 안해 의료공백(종합)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2주째 집단 휴진(파업) 중인 전공의들이 4일 전체 의사를 대표하는 대한의사협회(의협)와 정부·여당의 합의에도 진료거부를 계속하며 현장에 복귀하지 않고 있다. 전공의들을 대표하는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이날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통해 "향후 어떠한 단체 행동을 취할 지 의견 수렴을 거쳐 발표하겠다"며 당분간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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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양천하이에나

@SBS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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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전교1등이네~ 잣가튼새끼

트윗 인용하기

SHJ

@SHJ8765

· 23시간

서울중앙지법 김창형 부장판사 twitter.com/kbsnews/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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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에스제이™

@shaka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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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조건 해야지요! 10월 3일 추가집회를 법적으로 금지시켜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10월 3일 추가집회를 법적으로 금지시켜주세요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presiden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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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보령 젊은할배

@daichund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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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

 

아니 내가 국회의원이라 쫌 바뻐 그래서 보좌관한테 울 아들 아프니 부대에 전화해서 좀 알아봐줘 그게 나쁜가? 억지로 휴가를 보내달래? 뭐 어쩌래? 나 추매장관 별로 안좋아하지만 시발자식들 시비할거로 지랄을 좀 해라 괜한 트집 잡아도 검경분리랑 공수처는 우야튼 맹글어질테니 미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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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숟가락질

@nichei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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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웃기는 건 자영업자들이 힘들다고 징징거리면서도 '전 국민 보편 지급'이 맞다고 하는 거다. 이건 골이 빈 건지, 무식한 건지.. 정말 답이 없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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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 조사

@prowsc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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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바보!! 협치는 인간하고...

국민의힘 "협치하려면 법사위원장 달라"

국민의힘(옛 미래통합당)이 협치의 선결 조건으로 법제사법위원장을 다시 한 번 요구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상임위원장 재배분과 관련해 "법사위원장 변경 없이 다른 상임위원장을 받기 어렵다"고 했다. 21대 국회 개의 이후 상임위원장 협상에서 지켜온 법사위원장 사수 원칙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상임위원장 재배분 논의는 주 원내대표가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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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기레기들 개혁부터

@k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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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살인죄'로 고발하고.."개천절에도 집회" | 다음 뉴스

정은경 '살인죄'로 고발하고.."개천절에도 집회"

[뉴스데스크]

앵커

코로나19 방역 업무를 총괄하는 정은경 본부장이 살인 죄로 고발이 됐습니다. 고발한 사람들은 광복절 집회에 참석했던 보수 단체들 인데, 정 본부장이 코로나 대유행의 주범이라는 황당한 주장을 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또 다른 보수단체들은 오는 개천절에도 대규모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 했습니다. 신수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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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세 님이 리트윗했습니다

sibrization

@santajune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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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살인인데 징역4년이라니 판사맞는지 서기관이 판결했나 어처구니가 없다 안수기도 중 십자가로 신도 폭행해 숨지게 한 목사 징역 4년 | 다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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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기자

페이스북 2020. 9. 5. 17:16

진짜 '전교 1등' 물리학자 교수님이 애써 찾아 공유한 겁니다. 꼭보셔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여유.

 

Hilary Son

2019년 5월 24일 

척추 명의 충격적 인터뷰!

서울아산병원 3층 수술실. 이춘성(56) 정형외과 교수는 조각하는 것처럼 살을 째고 파고 벌리고 깎는 작업을 하는 중이었다. 그는 '척추 명의(名醫)'로 소문이 나 있다. 그에게 수술을 받으려면 1년 넘게 기다려야 한다.

그런 그가 최근 출간한 '독수리의 눈, 사자의 마음, 그리고 여자의 손'이라는 책에서 의료계의 '장삿속' 수술에 대해 내부 고발을 했다.

"척추 수술을 많이 하고 성공률이 어떻다고 자랑하는 병원은 일단 의심하면 된다. 허리디스크의 8할은 감기처럼 자연적으로 낫는다. 수술 안 해도 좋아질 환자에게 돈벌이를 위해 수술을 권하는 것이다. '획기적인 새로운 시술법'치고 검증된 게 없다. 보험 적용도 안 된다. 결국 환자 입장에서는 돈은 돈대로 버리고, 몸은 몸대로 망가진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두고 그렇게 참지 못하는가?

"척추 수술만 예로 들면, 한동안 '레이저 디스크 수술'이 유행했다. 레이저 고열로 디스크를 녹인다는 것이다. 그걸로 좋아질 증상이라면 가만 놔둬도 좋아진다. 오히려 시술 시 발생하는 고열로 주변의 뼈나 신경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로봇 수술, 몸에 흉터를 안 남긴다는 내시경 수술, 5~10분 만에 디스크를 제거한다는 수핵성형술 등이 나왔다가 사라졌다. 주현미의 노래 제목처럼 '길면 3년 짧으면 1년' 딱 이거다. 요즘에는 '신경성형술'이 획기적인 치료법인 양 퍼지고 있다."

―시장에서 수요가 있다는 것은 그런 수술을 받아본 환자들이 효과를 봤기 때문이 아닌가?

"신경성형술은 가느다란 관(管)을 몸에 집어넣는데 그 비용만 200만원이 넘는다. 검증된 적 없는 이런 시술에 왜 고비용을 물어야 하나. 이는 우리나라만의 현상이다. 좀 좋아진 기분이 느껴졌다면 시술 전에 맞은 '스테로이드' 주사 효과일 뿐이다."

―그들도 같은 전공 의사로서 나름대로 판단이 있지 않을까?

"처음에는 양심을 속이고 한다. 그렇게 세 번쯤 반복하면 자신도 그런 시술이 정말 옳다고 믿는다. 사람은 합리적인 게 아니라 자기 합리화를 하는 존재라고 하지 않나."

―그쪽 의사들의 반발을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느냐? 한때 한 척추 전문 병원이 소송을 제기했다가 취소한 것으로 안다.

"그런 새로운 시술법을 팔아먹는 쪽에서는 내게 '당신이 해봤느냐. 안 해보고서 왜 떠드느냐'고 한다. 도둑질이 나쁘다는 것은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서 아는 것이지, 꼭 직접 해봐야 나쁜 줄 아는가. 이런 시술은 보험 적용 대상이 되는 순간부터 횟수가 뚝 떨어진다. 요즘 무릎관절 치료에서 자기 피를 뽑아 주사하는 'PRP 주사'가 난리다. 내 전공은 아니나 대학병원의 전공의사들과 얘기해보면 이 역시 전혀 검증이 안 됐다."

―새로운 시술법을 부정하면 고전적인 방법이 늘 옳은가?

"의료 행위는 인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검증 과정이 몹시 중요하다. 어떤 치료법이 행여 몇몇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고 전체 환자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위험하다. 척추 수술은 현미경을 보면서 손으로 하는 것이다. 획기적인 방법으로 좋아질 환자라면 당초 수술을 하지 않아도 좋아질 환자다. 다시 말해 그건 불필요한 수술이고, 차라리 안 하는 게 맞는다."

―허리 디스크 대부분은 수술을 안 받는 게 맞는다는 뜻인가?

"척추 수술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상업적인 의사는 환자에게 늘 얻는 것만 말한다. 수술을 했다면 목에 굴레가 씌워진것과 같다. 어떤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 다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렇게 재발해 또 수술을 받으면 결과는 더욱 나빠진다."

―선생은 어떤 경우 수술을 결정하나?

"수술받아야 할 환자는 꼭 받아야 한다. 가령 척추관협착증이나 척추측만증이 심한 환자는 수술이 아니고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노인이 '허리 아프다'며 수술해달라고 하면, '감기 걸렸는데 폐를 잘라내나요' 하고 달랜다. 나이가 들면 허리가 아프게 마련이다. 이를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운동하면 된다. 어떤 분들은 '다른 대학병원에서도 그랬는데 여기서도 똑같은 말만 한다'며 역정을 낸다."

―이번 책에서 '광고를 많이 하는 의사, 실적 홍보가 심한 의사, 운동선수나 유명 인사를 치료했다고 떠벌리는 의사는 일단 의심하라'고 했다 이유는?

"흙탕물을 흐리는 미꾸라지는 극소수 의사다. 문제는 그런 의사들이 돈을 잘 벌고 번성하고 젊은 의사들의 모델이 된다. 이 때문에 의료 행위가 왜곡되는 것이다."

―그런 의사들의 경력을 보면 대부분 외국 명문대에서 연수해 선진 의료를 배운 걸로 되어있는데도 그런가?

"외국 명문대 병원에서 일주일쯤 어깨너머로 슬쩍 들여다보고 와서는 이력서에 '어느 대학 연수'라고 쓴다. 특정 수술법 세미나에 참가비를 내고 하루이틀 참석하고도 '수술법 연수 과정 수료'라고 한다. '교환교수'니 '초빙교수'도 하나같이 사기다. 외국 명문대 병원에서 그런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다. 드물게 특정 분야의 대가라면 몰라도. 그런 타이틀을 앞세우고 방송에 자주 출연하면 우리 사회에서 스타 의사로 대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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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페이스북 2020. 9. 5. 17:11

'살아있는 권력'이니 '거악'이니 하며 권력을 상대로 정의로운 수사를 하는 모습을 연출하는 검찰의 수사를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요?

수사는 실체적 진실을 발견해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그 속성상 빛나는 성과를 얻고싶어 하고 그 과정에서 과대포장은 물론 조작 수준의 허위사실을 만들기도 합니다.

예컨대 실체는 동네양아치 범죄이지만 성과를 위해 그럴듯한 족보를 가진 조직폭력배로 둔갑시키는 것이죠.

대한민국 조폭은 경찰이나 검찰이 만든게 대부분일겁니다.

따라서 수사결과에 대해서는 누군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를 걸러줘야 합니다.

이 역할을 하는 곳을 기소기관이라고 부르고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이를 검찰에 맡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수사한 결과를 본인이 기소한다면 그 공소사실을 믿을수 있겠습니까?

이런 경우 공소장은 증거와 법리에 기반하지 않은 수사팀의 일방적 주장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언론은 검찰이 흘리는 수사사항을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공소장은 바이블처럼 보도합니다.

아직도 언론보도와 검찰을 맹목적으로 믿고있는 다수의 국민들에게 범죄자로 낙인찍힙니다.

엄청난 인권침해를 초래하게 됩니다.

검찰은 영악하고 공명심이 강하고 조직의 이익을 위해 똘똘 뭉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검찰의 직접수사는 대단히 위험합니다.

수사대상이 살아있는 권력이나 재벌권력, 공직자의 부패비리일 경우 무리한 수사, 무리한 기소의 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

검찰은 미리 결론을 내려놓고 억지로 꿰맞추는 수사에 익숙합니다.

이 과정에서 회유와 협박 등의 인권침해도 비일비재합니다.

기소하겠다는 결론을 정해놓고 조사한번 안하고 기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동훈 검사조차 스스로 죄는 없지만 검찰이 자신을 구속기소할 것이다라는 취지의 자기고백을 했을까요?

그래서 기소기관인 검찰은 스스로 수사에 나서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검찰은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기관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검찰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언론은 검찰앞에 무력합니다.

어찌보면 현실에서 언론과 검찰은 공생하는 관계입니다.

결론을 정해놓고 수사하는 검찰이나 방향을 정해놓고 보도하는 언론이나

일란성 쌍둥이로 보일 때도 많습니다.

언론이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존재이유로 생각한다면 이제는 검찰의 권력남용을 집중 견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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