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담

2020. 7. 1. 03:57

 

사람의 정신은 제 병을 잡아내지만 기가 꺾인 정신은 누가 견디어내랴?

돈을 잃는 것은 가벼운 상실하고 명예를 잃는 것은 심한 상실이며 용기를 잃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상실이다.

낙심은 정신의 죽음이다.

낙심은 인내보다 훨씬 고통스럽다.

낙심만큼 오만을 닮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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