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갈림길,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

2017.10.26 07:14



우리는 익숙한 생활 안에서 여러가지 가면을 쓴 채 살아간다.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착각하고 점점 진정한 자신을 바라보기를 두려워한다.

내 몸 안에 있는 진정한 자신이 낯선 이가 된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길에서 멈추어 서서 익숙한 궤도를 벗어나 혼자 멀리 떠날때 얻을수 있는 장점이다.자기 자신을 똑바로 보고 진정한 자산이 어디에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인생에 두가지 길밖에 없다.

하나는 사회가 요구하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진정한 자아가 원하는 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을 두려워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길로 나아가기를 주저한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나이가 들수록 갖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더 많은 사람들을 만족 시키고 싶고,또 많은 사람들이 가는 큰 길을 가고 싶어진다.큰 길을 택해 걷다보면 왠지 모르게 나의 길이 좁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반대로 인적이 드문 길을 걷다 보면 망망대해와 합쳐지듯 길이 점점 넓어지는 듯하다.




모든 물고기가 한 바다에 사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바다에서 헤험쳐야 한다.

생활 밖에는 생활이 없다.

2017.10.22 22:12



생활은 끊임없이 작별하고 사라진다. 

떠나가는 것에 집착하면 과거를 살고 있는 것이고,환상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면 공허한 

미래를 살고 있는 것이다.

과거든 공허한 미래든 모두 현실의 상황이 아니라 생활 밖에 생활이다.

생활 밖으로 나가면 인생이 시들어 버린다.




눈앞에 생활이 얼마나 즐겁고 할 만한 일이 얼마나 많은데 괴로워하며 시간을 흘려 보낸단 말인가?

무의미한 공상에 쓸 시간조차 아깝지 않는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슬픔의 날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늘 슬픈것,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다시 그리워지나니...




수많은 가능성을 품고 사람들이 그것을 끄집어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를 속이는 것은 삶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추억은 온전한 생활이 아니다.우리가 기억하고 싶지 않는 것들은 사라지고 나머지 것들만 추억으로 남는다.그렇게 산다면 그건 생활속이 아니라 생활 밖에서 사는 것이다.

자유로운 삶이란 무엇인가?

2017.10.21 09:31



자유란 무엇인가? 




자유란 개인이 무한함과 자연 속에 녹아들어 있는 상태다.

혼연일체가 되어 갈라 놓을수 없는 경지다.




몸이나고 죽는 것은 원을 따라 순환하는 것과 같아서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사람과 생명이 삶 자체에 집중하면 무의미한 숫자나 개념은 모두 잊어버리는 대신

본질에 관한 것은 작은 것까지 모두 기억한다.

사람은 집중할때 비로서 온전한 자유를 누릴수 있다.




우리의 생명을 포용하고 영혼을 감동시키는 노랫소리가 있다.

그 노랫소리를 듣는 동안 세월은 우리에게 멀어질 것이고 남들은 사라져도 우리는 건재할 것이다.

이것이 자유로운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