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욕과 오만함과 부박함은 마음을 불안하게 한다.

2016.12.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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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은 때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통제 불능의 욕망은 탐욕일 뿐이다.

탐욕은 늘 불안과 초조감을 동반하기 때문에 탐욕에 물든 마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그래서 탐욕은 끊임없이 마음을 찌르는 날카로운 가시다.




탐욕은 마음의 지혜가 자라는 것을 막는다.

심지어 기본적인 판단력과 건전한 생각까지 빼앗고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버린다.

탐욕을 내려 놓아라.그러면 조급함과 두려움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




오만함 역시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주된 원흉이다.

요즘에는 겸손하게 자신을 낮출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스스로 잘났다고 자처하는 사란만 넘처난다.

이들은 남에게 깔보이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하고 칭찬을 받아야만 직성이 풀린다.

오만한 공작새처럼 남들이 박수를 쳐주지 않으면 화를 내고,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는 수탉처럼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은 무조건 물고 뜯는다.모두 지나친 자만심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충실한 삶을 살고 싶다면 먼저 나 자신을 바르게 이애해야 한다.

바다가 장대한 까닭은  스스로를 가장 낮은 곳에 두고 넓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일 줄 알rl 때문이다.진정한 성공과 영예를 알고 싶다면 수많은 강줄기를 전부 받아들이는 거대한 바다처럼 넓은 도량을 길러야 한다.그러니 경솔과 오만을 버리고 그 자리에 겸손과 포용을 채워야 한다.



내면의 혼란과 갈등을 잠재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신념의 힘을 길러라.

신념은 마음가짐을 바로 잡아주는 영혼의 나침판이다.

신념이 강할수록 마음을 바로 가다듬을수 있으며,부박함의 덫에서 깨끗하고 올바른 내면세계를 세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