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한 것을 주세요.

2011. 11. 2. 20:21



미국 사람은 무엇을 살때 최고의 것을 선택을 하고,

독일 사람은 튼튼함을 확인하고 선택을 하고,

우리는 물건을 살때 가짜가 아니냐고 묻고  산다고 합니다.

 

 

나는 모양세가 어떻튼 튼튼한 것을 찾을것 입니다.

남들이 뭐라 하여도 둔탁하지만,

오래가고 익숙해지는 것을 좋아 합니다.

 

 

나는 우리나라에 사는 습관을 통하여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가짜가 유통되는 세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불신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불신의 세상에 살고 있는것 입니다.

 

 

 

나는 모양새가 좋지 않아도 튼튼한 것을 선호 합니다.

독일 국민들의 근면과 실용적인 사고 방식을 나는 선호 합니다.

나는 최고를 찾지 않을것 입니다.

하나를 택해도 오래가고 유익한 나에것이 좋습니다.

 

 

 

우리 사회가 튼튼한 것을 찾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형식주의와 외부로만 화려한 실속없는 것보다,

보기에는 변변하지 못해도 내적으로 튼실한 것을 추구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너무 외부적인 것에 의존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리에 가정과 사회와 국가도 항상 실속없는 장사만 하였습니다.

 

 

 

이제 우리는 튼튼하여 오래가는 실속에 삶을 추구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