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2011.10.29 08:23

사람들은 신앙을 믿으면 모든것이 해결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어떤 신앙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신앙을 믿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이  말하는 것처럼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이라는 논리는,

종교가 일반인에 대하여 협박을 하는듯 합니다.

우리는 신앙이 한참 제 길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신앙을 믿는다는 것은 인간이 불완전에 기인 합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왜 이리 신앙인이 많은가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나쁜일을 통계를 살펴보면 신앙인이 가장 많아도,

신앙을 믿지 못하는 나라보다 더 수치가 높았습니다.

 

 

 

어느 종교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신앙인은 신앙인이 아닙니다.

머리 숫자를 따지는 신앙의 모습이 심심잖게 보도 됩니다.

우리는 모순의 악순환 속에서 도피처와 기복신앙이 목적이 되었던 것입니다.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타인보다 십자가를 하나 더 가지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우리에 신앙은 삶에 도구로 활용되어 갔습니다.

종교도 이젠 세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순종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의 공통점은 서로 사랑하며 사는것 입니다.

신앙이 어떤 종교가 더 뛰어나고 평등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념과 사상그리고 행동의 차이를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종교의 우월성을 내세우기 전에 자신이 얼마나

순종하고 사랑을 하며 살고 있는지 그것이 척도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은 이론이 아니고, 천당도 아닌 사랑입니다.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 신앙이 인간에게 모든것에 만족하여도,

서로 사랑하지 않는 생활은 사상누각에 불과 합니다.

우리는 100%가 만족하는 신앙의 목표가 있어도,

창고안에 칼이 되어 아무 쓸데도 없는것과 같습니다.

 

 

 

 

 

사랑이란 나를 내려 놓는것과 같습니다.

서로의 자리를 만들어 관계를 만들고 끊어진 바벨탑을 새롭게 구축해야 합니다.

왜 그리 종교전쟁이 있었는지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깨닫게 됩니다.

 

 

 

 

 

신앙을 믿는다는 것은 은신처에 숨어 나에 모순을 정당화하는 곳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동굴에서 나와 사랑을 실천하고 행동의 꽃을 피워야 합니다.

우리의 종교가 인간을 위해 존재하여야 함에도,

세상처럼 탐욕의 도구로 전락된지 너무 오래 되었던 것입니다.

광야에 외쳤던 수많은 사람들이 왜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갔는지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야 합니다.

 

 

 

 

 

창조주가 신앙을 만들었다면 모두가 한곳으로 향하게 될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신앙을 만들고 자신의 것만 믿으면 모든것이 해결될것이라 말하고 있는것 입니다.

전지전능은 신앙도 완전 무결한 무결점 종교를 만들어야지 오류 투성이에 싸움은 만들지 않습니다.

신앙은 인간의 자기 위안에 도구일뿐입니다.

창조주는 서로 사랑을 원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