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짐이 있습니다.사랑하지 않는자는 상대방에게 짐을 지웁니다.

2011. 9. 1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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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각자의 짐을 주셨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의 짐을 힘을 통하여 상대에게 짐을 더 얹어 줍니다.

힘은 진리가 아니라 기생관계가 성립하는 것입니다.

알고보면 힘은 정의가 아니라 부패의 가는 지름길이 될수가 있습니다.

 

 

 

 

사랑이 없는 가정에는 힘이 지배합니다.

남편이 아내의 짐을 지고,아내는 남편의 짐을 져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가정은 약육강식이 지배할뿐입니다.

어른들은 힘이 없어 서로 먹히고 분열하여 스스로 분해되는것  입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협조와 나눔의 관계가 아니라 먹이사슬인것입니다.

 

 

사회와 국가도 동일한 현상이 악순환이 되는것 입니다.

우리는 일생동안 서로의 짐을 지어주는 관계가 아니라

나에 짐을 상대방에게 떠 넘기어 나만 편하고 맘대로 살려는 사람들이 우리에 모습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모든 남녀노소가 그렇게 살아갈뿐입 니다.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동물의 삶과 인간의 삶은 동일함니다.

어떤자들은 변변하지 못한 이성과 지식을 빙자로 자신을 위안하지만,

사람이 사는것은 동물보다 더 비겁하고 야비하며 모두를 해치는 것임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자연과 동물은 스스로 조절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조절되지 않고  통제되지 않는 창조주의 반역자들입니다.

 

 

 

자신의 짐을 져야 합니다.

힘을 가진자는 가진만큼의 짐을 더 져야 합니다.

인생이 아름다워 지려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고 상대의 짐을 져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서로의 짐을 나누고 붙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동안 한시도 전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대여,나이가 들면 정글을 호령하는 야수들의 죽음을 관찰해보세요.

그것이 나이가 먹은 우리에 모습입니다.

세상에 울타리가 당신을 얼마나 지켜줄것이라 믿음은 착각에 불과 합니다.

관계를 통하여 짐을 나누지 않으면 우리는 무방비 상태에 던져진 힘없는 동물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