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마음이 없으면 말하지 말자.

2016.02.04 08:54




대화는 탁구같은 것이다.한쪽에선 계속 공을 치는데 받아줄 마음이 없다면 게임이 되지 않는다.

생각없이 많은 말을 하면 실속없는 사람이 되지만 많은 생각을 하고 

필요할때 말하면 존경받는 사람이 된다. 

누군가를 대상으로 의도된 말을 하면 엉뚱한 사람이 화낸다. 





말을 해야 하는 시점에 말을 하지 못하면 평생 후회하게 되는 일이 생길지 모른다.

아는 것을 말하지 못하면 아는 것이 아니요,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지 못하면 

창피한 일을 겪게 된다.

답을 얻고 싶다면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해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을 치켜세우는 미사여구 또한 잊지말아야 한다.

상대를 깨우치게 위해 돌려 이야기하다 보면 못알아들을 때가 있다.

힘쓰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둬라.스스로 깨치는 것이 정답이다.






조금 안다고 전체를 아는 것처럼 떠드는 순간 정체가 탄로난다.

칼집없는 칼은 나를 다치게 할수가 있고,생각없는 말은 나를 곤란하게 만든다.

자신에게 답이 있으면서 자꾸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은 자신의 답을 확고히 하기 위함이다.




어떤 질문이 당사자에게 불편하게 했다면 본질에 접근 하였다는 이야기다.

들을 마음이 없으면 말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