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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귀와, 보는 눈이 있는 사람은..

나는 인생에 대한 명상시를 쓰면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초기에는 호기도 있었고 나름대로 기쁨도 느끼기고 하였습니다.

저에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은,

젊은 사람보다는 나이를 가진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낌니다.

 

 

인생은 각자의 길이 있습니다.

저에 생각이 진리도 아니거니와 가슴에 품었던 생각을 명상시로 표현한 것입니다.

때로 호기에 책을 만들어주고 배움을 강조하지만 모두가 헛수고임을 느끼었습니다.

어쩌면 자기 집착이 강한 사람이 인생도 받아 들이지 못하고,

어둠과 아픔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어리석은 삶만 지속 하였습니다.

 

 

 

 

 

 

인생을 배우지 않으면 어려움이 봉착함을 자주 쓰게 됨은

봉사를 하면서 버려진 노인분들과 가정들이 너무 흔하게 목도 되었습니다.

저에 글은 현실에서 부딪치어진 이야기들 입니다.

가능한 머리의 언어가 아닌 현실의 언어를 쓰고 싶었습니다.

 

 

 

 

현실은 참으로 냉혹 하였습니다.

뇌출혈로 쓰러진 할아버지,그밖에 시로 옮겨진 수많은 일들이

현실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연습이 없듯이,

잘못된 습관과 탐욕이 인생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들을 귀와 볼수있는 눈이 있는 분들은 배우셔야 합니다.

그래야 나이를 들어 자신과 타인에게 당당할 수가 있는것 입니다.

가정도 사회도 배우지 않는다면 우리에 앞길은 어둡습니다.

 

 

 

그대들이 저에 글이 장난이라고 느껴진다면 세상속에서

많이 부딪치며 바라 보시길 바랍니다.

참된 지혜는 고통을 겪고 아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의 눈을 켜 가슴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부딪쳐야 깨닫고,

가장 어리석은 자는 부딪쳐도 부딪쳐도 깨닫지 못하고

험난한 꼴을 보며 마지막을 장식하는 삶입니다.

 

 

 

 

그대들이여,

인생에 눈과 마음을 열어 배우는 삶이 되시길 간절하게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