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한테 강하고,약자한테 약하라.

2011.05.16 23:50


우리네 삶의 양식은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하여 동물의 약육강식에 너무 길들여졌습니다.

우리네 삶이 질서에 순응하는 삶을 살고 있는것 입니다.

 

 

 

강자는 약자한테 강한 삶을 사는 부끄러운 삶이 됩니다.

우리의 가정과 사회의 모든곳에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대여,그대는 한때 약자로 처음 출발 하였습니다.

내가 힘이 있다하여 약자를 아프게 하여 살아가는 삶은

그대 인생을 흠집내는 삶이 됩니다.

그대는 강자나 약자에게 당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대의 삶은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는것 입니다.

 

 

 

약자는 강자에게 무조건적으로 순응을 배웁니다.

우리는 본래부터 약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대가 사회적으로 약한 사람일지라도 그대들의 권리마져 포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약하다고 하여 포기하고 아픔으로 자책하는 삶을 더 이상 살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의 것 자신이 찾아야 합니다.

약자의 정의는 그대가 행동한 만큼의 대가를 요구한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강자와 약자라 해서 아픔이 되는 삶은 그만 정지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강자는 약자의 아픔과 고뇌를 헤아려야 합니다.

힘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자가 강한자 입니다.

약한자에게 횡포와 고통으로 얻는 행복은 그대에게 자학 인생이 되는것이며,

그대의 인생마져도 불행하게 만들것 입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대가 약한 사람일지라도 기억해야 합니다.

강한자들의 고뇌와 상념과 땀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자리를  스스로  포기하는 삶은 절대로 옳지 않습니다.

우리에 것 우리 스스로 노력을 통하여 찾아야 합니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이 사회와 가정이 강자와 약자가 서로 필요합니다.

우리는 공존의 틀을 그립니다.

서로 없애는 대상이 아니라, 서로 필요한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강자한테 강하고,약자한테 약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강한 자는 나를 이기고 타인과  더불어 사는 삶을 향하는 삶입니다.

참으로 약한 자는 나를 이기고 강한자의 고마움과 땀을 잊지 않는자 입니다.

우리는 서로가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체포왕
감독 임찬익 (2011 / 한국)
출연 박중훈,이선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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