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에 맞는 상처는 치유될 수 있지만 혀가 만든 상처는 결코 치유될 수 없다.

2014.04.19 23:22

 

말 한미디로 천냥빛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혀로 망합니다.

생각없이 던진 말 하나가 상대의 마음을 심하게 상처를 냅니다.

총에 맞은 상처는 쉽게 치유할 수 있어도,

혀로 맞은 상처는 결코 치유되지 않습니다.





사랑하지 않고 막사는 인생은 말을 쉽게 합니다.

말은 총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침묵을 사랑 합니다.

혀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사람을 죽이는 말보다,

상대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말을 선택 합니다.

무관심과 탐욕을 택한 대부분의 사람은 독보다 강한 혀로 상대를 아프게 합니다.

내적으로 약한자가 사람들에게 상처를 더 많이 줍니다.

상처를 많이 받은자가 더 많이 상처를 주게 됩니다.






말이란 필요할때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하는 것에 익숙해져 살아가고 있습니다.

상처를 주는 말보다 상대를 배려하고 힘이 되는 말을 써야 합니다.

자신의 말로 상대에 고통과 아픔을 주는것에 행복을 찾는 사람은 마음이 약한 사람 입니다.

일생을 무관심에 사는 사람은 혀만 살아 상처만 냅니다.





말을 조절할 수 있다면 그대는 모든것을 아는것과 같습니다.

스스로를 살피지 못하면 스스로의 상처는심각하게  생각하면서,

타인에게  깊고 넓게 토해낸 자신의 혀를 자각하지 못합니다.

스스로는 피해 망상에 살면서 알고보면 자신이 모두에게 아픔만 준것 입니다.




진정으로 해야할 말은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말은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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