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익하고 하찮은 것을 많이 아는것보다 유익하고 필요한 것을 조금아는 것이 낫다.

2014.04.09 12:30



현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은 세상에 온통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장 소중하고 필요한 것은 가장 아는것이 없고,

탐욕과 이기심을 채우는 것은 너무 많이 심취하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무익하고 하찮은 것을 많이 아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 우리가 알아야 하는것은 진정 유익하고 소중한 것을 아는데 있습니다.





우리에 삶은 생명을 잃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기성세대나 젊은 세대 모두가 인생을 알지 못합니다.

삶은 무조건 바꾸고 새롭게 쓰기만 하면 되는 그런  일회용품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인데 모두가 자신을 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인간이 들어갈 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탐욕과 이기심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익하고 하찮는 것에 인생을 걸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모든것이 풍족하고 자유스럽다고 하여도 우리는 여전히 인간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그대의 탐욕이 인생에 전부가 아님에도 

오직 세상을 채우기 위해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 전부가 되었습니다.





유익하고 필요한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서로 비움과 나눔으로 관계를 공고히 하는데 있습니다.

우리는 너와 내가 간극이 너무 넓개 벌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무익하고 하찮는 것에 우리에 모든것을 쏟아 부었던것 입니다.




쓸데없는 지식을 가장 많이 아는것보다,

진정으로 소중하고 필요한 것을 조금이라도 마음으로 알고 행동으로 살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를 사랑으로 자신을 삶을 그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