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준 상처보다 자신이 더 많이 상처를 줍니다.

2013.09.19 08:00





사람들은 타인이 상처준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타인보다 자신이 준 상처는 크고 넓습니다.

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남탓만 하는것 입니다.

타인이 준 상처보다 자신이 자신을 더 아프게 하는것 입니다.





상처의 대부분은 멀리 있는 사람보다 대부분을,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상처를 더 많이 받는것이 현실 입니다.

상대를 알고 쉬울수록 상대방은 더 가볍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상처를 이기는 힘이 없으면 자신이 자신을 학대하고 무관심 속으로 숨어 버립니다.

남에 상처보다 자신에게 상처주는 것이 더 힘들게 하는것 입니다.





자신이 자신을 보게 되면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였나를 바라보게 됩니다.

나이면서 내가 아닌 제 3자의 입장에 서서 나를 보게 됩니다.

모든것은 나에 탐욕과 이기심으로 빚어진것 입니다.

타인을 원망하고 미워할 시간보다 자신을 먼저 찾는것이 중요 합니다.

그대는 타인이 상처보다 먼저 자신을 보는것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





그대가 느끼는 상처는 자신이 만든것 입니다.

그대는 해야 할일이 있습니다.

자신을 찾는것 그것이 먼저 이어야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수동적으로 사랑받는 것만 생각 합니다.

나이를 들어도 사랑하지 않으면 일생을 애들처럼 사는것 입니다.

그대의 상처는 사랑하지 않는 그대가 만든것 입니다.

탐욕과 이기심에 끌려 다니는 한심한 삶은 세상을 얻기 위하여 상처만 크게 얻는것 입니다.






그대를 보호하는 것은 세상이 아닙니다.

받는것만 생각하는 그대는 상처에 대한 면역력이 없습니다.

사랑없이 상처를 받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은 헛된 꿈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랑이 커지면 상처는 그대에게 대항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