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사생활도 존중 되어야 한다.

2013.01.31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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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 하여 때로 등한히하고 무시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사생활을 보호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주 가까운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그대의 공기와 같은 가족 입니다.





가족이라 서로 편합니다.

1차적 기관은 서로 편하며 존중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합니다.

가족은 나에 버팀목이요,나에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가족이 없어지면 자신의 정체성에 커다란 장애를 발생시킵니다.

자신이 머물고 성장하는곳,나에 터전이 가족 입니다.






사랑이 살아 숨쉬는 아늑한 공간안에서 우리는 아름다운 미래를 설계 합니다.

하나 하나의 사생활이 서로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부부는 자녀를 사랑안에서 지켜주고 인도하여야 합니다.

자녀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에 인격체 입니다.

옳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충고하면서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가족 입니다.

우리는 사회안에서 가족 입니다.

서로 관심과 사랑으로 서로의 사생활을 지켜주고,보호 받아야 합니다.

국가와 조직도 따지고 보면 거대한 가족 입니다.

우리 모두 사랑과 관심으로 서로를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