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won jin

페이스북 2020. 10. 4. 20:17

[진보의 맛]

세계 최고의 국제인권변호사 아말 클루니의 일상 사진입니다.

파티에는 한 벌에 수억 원을 호가하는 톰포드의 수작업 드레스를 입고, 출근할 때에는 샤넬 정장을 입는데, 거의 하루도 같은 옷을 입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에이, 남편이 잘 사니까 그러겠지"

"노, 노"

결혼 전부터 발렌시아가 스웨이드 모터백, 크리스티앙루브탱 스틸레토구두 등 최고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선호했고, 결혼 후에는 유명세를 이용해서 지암바티스타 발리 등 비교적 신진 디자이너 제품을 자비로 구입해서 홍보해 주는 등 패션 업계와도 윈윈 관계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진보적 가치관이 본래 '새로운 것에 대한 응원, 다양성에 대한 포용력'을 의미하기 때문에 진보주의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가치관과 취미를 추구하는 것에 자유롭습니다.

반면, 찌질한 쫄보들은 '우이 뛰, 쟤 원래 내 밑에서 일하던 앤데, 페라리 스파이더 뽑았어? 배아파 죽겠네 욕해야지" 이렇게 됩니다.

배아프면 하나 사면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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